Grad Prep Academy의 남경윤 멘토가 매주 발표하는 ‘미국에서 의대보내기’는 미국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부모님을 위한 칼럼으로 약10여년에 걸쳐 700여편의 칼럼이 있으며, 매주 새로운 칼럼이 소개 됩니다. 미주 중앙일보에 연재 되기도 하였으며 자녀의 미국의대 진학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필수 정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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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다 지나가고 이미 새로운 의대 입시 사이클이 시작되었는데도 자녀가 아직 의대 웨이트리스트에 있다면 부모 입장에서는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미국 의대 입시에서는 6월, 7월, 심지어 개강 직전까지도 합격 통보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바란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하염없이 기다리라는 얘기는 절대 아니니 언제까지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인지 몇 가지 경우를 예로 들면서 설명하겠다. ...
2027년도 의대 신입생을 선발하는 의대 입시 사이클의 원서 접수는 2026년 5월 28일부터 시작된다. 아직 이번 사이클의 의대 입시가 마무리되지도 않았지만 다음 사이클이 시작되니 매년 5월에는 마음이 어수선하다는 진행 중인 사이클 지원 학생 및 그 가족들의 푸념이 끊이지 않는다. 분위기가 어수선하더라도 새로운 사이클에 지원할 학생들은 원서 접수 개시일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현 시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준이 있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
미국의 의대 입시에서 5월은 희망의 시간이다. Waitlist에 올랐던 학생들이 추가 합격의 기쁜 소식을 가장 많이 듣는 시기가 5월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5월 내내 연락이 오는 건지 아니면 5월 중순이 지나면 소식이 끊기는 건지 궁금해 하는 가정이 많기에 오늘은 추가 합격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서 많은 한인 가정의 의구심이 풀릴 수 있도록 하겠다. ...
대학 입시와 의대 입시의 기본적인 차이점들 중에는 Financial Aid 신청 시기도 포함되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진학할 학교에 학자금 지원을 신청하는 제도는 같은 것이다. 하지만 세부적인 부분에서 의대 입시가 대학 입시와 다른 점들이 있으므로 이에 관해 설명하여 많은 한인 가정에서 가질 수 있는 의문에 대해 설명하겠다. ...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프리메드 학생들이 의대에 합격하지 못하면 취하는 여러 선택들 중에는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마음을 완전히 연구하는 삶을 살겠다고 바꾸는 경우도 있지만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나서 다시 의대에 도전하겠다는 우회 전략으로 그 길을 가고자 하는 학생들도 제법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어렵게 취득할 그 박사학위를 어떻게 의대 진학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지에 대해 생각하며 질문을 하곤 하니 오늘은 박사학위와 의대 진학의 상관관계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