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 Prep Academy의 남경윤 멘토가 매주 발표하는 ‘미국에서 의대보내기’는 미국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부모님을 위한 칼럼으로 약10여년에 걸쳐 700여편의 칼럼이 있으며, 매주 새로운 칼럼이 소개 됩니다. 미주 중앙일보에 연재 되기도 하였으며 자녀의 미국의대 진학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필수 정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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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대 입시에서 5월은 희망의 시간이다. Waitlist에 올랐던 학생들이 추가 합격의 기쁜 소식을 가장 많이 듣는 시기가 5월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5월 내내 연락이 오는 건지 아니면 5월 중순이 지나면 소식이 끊기는 건지 궁금해 하는 가정이 많기에 오늘은 추가 합격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서 많은 한인 가정의 의구심이 풀릴 수 있도록 하겠다. ...
대학 입시와 의대 입시의 기본적인 차이점들 중에는 Financial Aid 신청 시기도 포함되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진학할 학교에 학자금 지원을 신청하는 제도는 같은 것이다. 하지만 세부적인 부분에서 의대 입시가 대학 입시와 다른 점들이 있으므로 이에 관해 설명하여 많은 한인 가정에서 가질 수 있는 의문에 대해 설명하겠다. ...
미국 의대 입시에 매우 중요한 날짜 중 하나인 4월 30일이 다가오고 있다. 4월 30일까지 Plan To Enroll 이라는 진학의향을 합격한 여러 의대들 중 단 한 학교만 선택하여 알려줘야만 하는 날이다. 이 과정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그 순간부터 모든 의대에는 남은 자리가 생기게 되므로 추가로 학생들을 합격시켜야만 신입생 정원을 채울 수 있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웨이팅에서 풀려 추가로 합격하도록 노력하는 과정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 중 하나가 Letter of Intent을 해당 의대에 보내는 것인데 이 LOI의 효용성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들이 존재하므로 오늘은 이 부분을 정확히 설명하여 자녀의 의대 진학을 바라는 한인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
미국 의대 입시에서 4월은 합격한 여러 학교 중 최종 진학할 곳을 결정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각 의대는 합격생들을 초청해 주말 동안 학교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를 Second Look Weekend라고 부른다. 과거에는 인터뷰를 위해 학교를 처음 방문한 이후, 합격 후 재방문 한다는 의미가 강했지만, 인터뷰가 화상으로 진행되는 요즘에도 같은 맥락에서 활용되는 학교 홍보 행사이다. ...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프리메드 학생들이 의대에 합격하지 못하면 취하는 여러 선택들 중에는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마음을 완전히 연구하는 삶을 살겠다고 바꾸는 경우도 있지만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나서 다시 의대에 도전하겠다는 우회 전략으로 그 길을 가고자 하는 학생들도 제법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어렵게 취득할 그 박사학위를 어떻게 의대 진학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지에 대해 생각하며 질문을 하곤 하니 오늘은 박사학위와 의대 진학의 상관관계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