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 Prep Academy의 남경윤 멘토가 매주 발표하는 ‘미국에서 의대보내기’는 미국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부모님을 위한 칼럼으로 약10여년에 걸쳐 700여편의 칼럼이 있으며, 매주 새로운 칼럼이 소개 됩니다. 미주 중앙일보에 연재 되기도 하였으며 자녀의 미국의대 진학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필수 정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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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대 입시에서 8월이나 9월에 벌써 불합격 통보를 받는 일이 있는데, 이를 Pre-Interview Rejection이라고 한다. 인터뷰 초대를 받기 전에 서류만 보고 불합격을 통보하는 것인데 보통 rolling admissions을 운영하는 학교에서, 학교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된 지원자에게 비교적 이른 시기에 보내는 불합격 통보다. 모든 의대가 이토록 친절하진 않으므로 이런 통보를 받았을 때 속상해 하지만 말고 어떻게 대처할 지에 대해 소개하겠다. ...
MCAT을 여러 번 응시할 때의 부담은 단순히 시간과 심리적 압박에 그치지 않는다. 지원한 의대들은 void하지 않은 학생의 모든 MCAT 성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학교는 응시 횟수에 제한을 두거나 반복 응시 기록을 평가에 반영한다. 또한 여러 번 시험을 준비하는데 쓴 시간이 다른 생산적인 활동에 활용되지 못했다는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실질적인 불리함이 될 수 있다. 그 외에도 의대마다 MCAT 성적에 관해 여러가지로 다른 정책과 기준을 갖고 있으니 오늘은 여러 사항들을 고려해서 MCAT을 준비하는 자녀를 둔 가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을 전달하고자 한다. ...
8월이다. 이번 사이클에 의대에 지원한 학생들 중 부지런한 학생들은 이미 세컨더리 에세이까지 모두 제출했을 것이다. 세컨더리 제출 시기만으로 학생을 선발하지는 않지만, 너무 늦지 않게 제출하고 내용에 큰 문제가 없다면 그 학생들이 올해 의대 입시에서 조금은 유리한 입장에 서 있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제출 시기보다 훨씬 더 중요한 요소는 결국 에세이의 내용이다. 오늘은 각 가정이 목표로 하는 의대에 어울리는 에세이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프리메드 학생들이 의대에 합격하지 못하면 취하는 여러 선택들 중에는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마음을 완전히 연구하는 삶을 살겠다고 바꾸는 경우도 있지만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나서 다시 의대에 도전하겠다는 우회 전략으로 그 길을 가고자 하는 학생들도 제법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어렵게 취득할 그 박사학위를 어떻게 의대 진학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지에 대해 생각하며 질문을 하곤 하니 오늘은 박사학위와 의대 진학의 상관관계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