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의대에 합격한 가정이라면 집안의 경사에 온가족이 함께 기뻐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는 말할 것도 없고 부모의 입에서도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표현이 자주 나올 정도로 감사하고 흥분되는 일이 맞으니 해당 의대를 방문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의대에서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 방식이 의대별로 다를 수 있으니 미리 알고 준비하면 도움이 되겠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