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소개한 내용의 말미에 “2024년도 미국 MD School 신입생 중에는 MCAT에 6번 도전한 끝에 이뤄낸 학생도 있으니 중도포기만 하지 않으면 의대진학의 꿈은 이룰 수 있는 현실화될 가능성이 지극히 높은 꿈이다.” 라는 표현에 대해 많은 가정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냐는 문의를 해왔기에 오늘은 그 부분에 대해 조금 더 설명을 하는 동시에 MCAT은 몇 번을 보는 것이 통상적인지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겠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