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과정의 학생들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은 의대를 포함한 우리 사회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문제는 그 다음에 달려있다. 실수를 반성하고 그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모습으로 변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 학생에게는 기회를 주는 것이 미국 사회 전반에 걸쳐 있는 분위기이고 이는 의대에도 해당한다는 점을 밝히며 혹시라도 좌절하고 있을 가정에 정확한 사실을 전하고자 한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