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9월은 의대입시에 도전하고 있는 학생들의 희비가 본격적으로 갈리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Early Decision 프로그램에 지원한 학생이 아니라면 아직 합격소식을 들을 수 있는 시점은 아니지만 불합격 소식을 들을 수는 있는 시기이므로 멘탈을 잘 잡고 지내야만 하겠기에 오늘은 합격을 발표하는 시기와 불합격을 발표하는 시기와 더불어 의대에게서 소식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