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0년동안 수많은 학생들을 의대에 진학시키며 지켜본 바를 토대로 우리 한인 의대생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성향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그것은 바로 인내심이다. 프리메드 시절부터 전문의가 되기까지 약 14년을 버티며 불확실성과 과중한 업무를 견뎌야 하는 과정을 끝까지 성공적으로 해내는 원동력은 성적이나 스펙이 아니라 인내심이었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