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다 지나가고 이미 새로운 의대 입시 사이클이 시작되었는데도 자녀가 아직 의대 웨이트리스트에 있다면 부모 입장에서는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미국 의대 입시에서는 6월, 7월, 심지어 개강 직전까지도 합격 통보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바란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하염없이 기다리라는 얘기는 절대 아니니 언제까지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인지 몇 가지 경우를 예로 들면서 설명하겠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