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6일은 미국 의대입시에서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았을 일이 발생한 날이었다. 의대 측의 실수가 많은 지원자들을 잠시 희망에 들뜨게 만든 후에 다시 실망하게 만든 희망고문의 정석이 또 벌어졌기 때문이다. 그것도 명문 다트머스 의대가 저지른 실수에 혹시라도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한인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정확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설명하며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한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