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긴 노력 끝에 의대에 합격한 학생들이 조만간 의대에 실제로 입학하기 얼마 전에 시간을 보내는 방법 중에 공통적인 것은 유럽여행을 다녀왔거나 한국여행을 다녀왔을 것이고 언제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며 살았나 싶게 너무 놀기만 해서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들의 마음이 이제는 조금 걱정스러워 지고 있을 시기이다. 이 시기에도 열심히 공부하며 지내는 학생도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은 조금 풀어져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보며 현재 해줘야 할 조언 중에 가장 중요해 보이는 것 두가지만 공유하고자 한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