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대 입시에 매우 중요한 날짜 중 하나인 4월 30일이 다가오고 있다. 4월 30일까지 Plan To Enroll 이라는 진학의향을 합격한 여러 의대들 중 단 한 학교만 선택하여 알려줘야만 하는 날이다. 이 과정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그 순간부터 모든 의대에는 남은 자리가 생기게 되므로 추가로 학생들을 합격시켜야만 신입생 정원을 채울 수 있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웨이팅에서 풀려 추가로 합격하도록 노력하는 과정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 중 하나가 Letter of Intent을 해당 의대에 보내는 것인데 이 LOI의 효용성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들이 존재하므로 오늘은 이 부분을 정확히 설명하여 자녀의 의대 진학을 바라는 한인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