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을 하다 보면 좋은 기억들이 살아온 날들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주곤 하는데 그 여러 좋은 기억들 중에 오래 전에 만난 어린 학생이 멋진 의대생이나 능력 있는 의대 교수로 성장해 있는 모습을 보는 일은 가슴 벅차게 기쁜 일이다. 특히 요즘처럼 어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만날 일이 빈번해 지는 변화 속에서 살다 보니 오래 전에 만났던 7학년 학생의 얘기를 전하며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