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 주말이 다가오는 현 시점은 이번 사이클에 의대에 지원하고 있는 학생들이 Secondary Application을 작성하여 제출하기 시작한지 일주일이 되고 있으며 일부 부지런한 학생들은 10곳 이상의 의대에 이미 세컨더리를 제출할 수 있었으나 아직 Secondary Application을 받지도 못한 학생이 더 많으니 이런 차이에 대해 정확히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재의 상황을 가능한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