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의대 신입생을 선발하는 의대 입시 일차 지원서 접수가 지난 5월 28일부터 시작되었으니 이미 원서를 접수시킨 학생이라면 최선의 시작을 한 것이다. 하지만 의대 입시는 여러 단계로 나뉘어져 있으므로 이제 첫 단추를 낀 것이니 긴장을 풀지 말고 다음 단계도 착실히 준비해야만 한다. 그 여러 단계를 시간적 의미와 함께 설명하고자 하니 각 가정에서는 이를 참고하여 다음 여러 단계에서도 최선의 조건을 유지하기 바란다. ...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