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1] 의대 입시에서 이미 정해진 인터뷰 날짜를 변경할 수 있나?

인터뷰 초대를 받고 기쁘게 날짜를 확정하고 나서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터뷰 날짜를 바꿔야만 하는 상황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을 하는 학생이 간혹 있는데 이런 경우에 과연 인터뷰 날짜를 변경하는 일이 가능한 일인지와 만일 가능하다면 어떻게 조치해야 할 지에 대해 설명하겠다. Read More

[680] 올해 의대 입시 인터뷰가 예상대로 화상통화로 진행되고 있나요?

실제로 인터뷰가 진행되기 이전 시점이던 8월초에 소개한 필자의 칼럼 676편에서 언급했듯이 일부 의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의대들이 올해도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화상통화를 통한 인터뷰를 진행할 듯 보인다는 예상을 했는데 실제로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인터뷰 방식에 대해 확실하게 전할 수 있게 되어 독자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한다. Read More

[679] 의대에도 편입제도가 있나요?

대학 입시에서 결과에 충분히 만족하지 않는 경우에 재학 중인 대학보다 더 나은 조건의 대학으로 편입을 생각하는 일이 제도적으로 준비되어 있다 보니 의대에도 편입제도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가정이 있는데 의대 편입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대학 편입처럼 일반적이고 체계적인 일은 절대로 아니니 제대로 알고나서 계획을 세우도록 해야 하겠다. Read More

[678] 봉사에 참여하며 추구해야 하는 것들은?

이제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보니 이번 학년의 새학기에는 어떤 특별활동을 하는 것이 의대 진학에 유리한지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문의하고 있다. 그 중에도 봉사활동에 관한 질문은 그 수준 차이가 너무 커서 막역하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묻기도 하지만 특정 봉사활동을 통해 어떤 것들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묻는 수준 높은 질문도 있다. 그렇다면 그 다양한 봉사활동들을 통해 의대는 학생들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함께 알아보자. Read More

[677] 8월 중순 의대생들과 전공의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나요?

초중고교생들과 대학생들의 여름방학이 끝나가는 8월 중순에 의대생, 치대생 그리고 전공의들이 생활하는 병원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가정이 많은 듯싶어 오늘은 각 단계별 상황에 처해있는 학생들에게서 최근에 받은 메일내용을 소개하여 그들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Read More

[676] 올해도 의대 입시 인터뷰를 화상통화로 하나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난 2년간의 의대 입시에서는 학교에 직접 방문해서 진행하는 인터뷰가 학생들과 교수들 및 관계된 모든 이들의 안전을 위해 화상통화로 대체되었지만 코로나 사태에 대한 긴장감이 조금은 떨어져 있고 백신을 여러 차례 맞은 사람들이 많은 이번 의대 입시기간 중에는 어떤 형태로 인터뷰가 진행될지 모두가 관심을 갖고 문의하고 있으므로 현 상황에 대해 함께 알아보기로 한다. Read More

[675] 벌써 의대 인터뷰가 시작되었나요?

지난 주에 모든 의대가 Secondary Application을 발송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을 전했더니 일부 가정에서 아직 세컨더리를 받지 못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 아직 세컨더리도 받지 못했는데 무슨 인터뷰 초대를 받았냐는 근심 가득한 질문을 받았기에 8월 첫째 주 현재의 세컨더리 현황과 인터뷰 초대 현황에 대해 오해 없도록 명확한 사실을 전하고자 한다. Read More

[674] 이번 사이클의 세컨더리 어플리케이션은 모두 발송되었나요?

7월말이 되었으니 올해의 의대 입시가 시작된 지도 벌써 2달이 되었다. 5월 31일에 일차 지원서인 AMCAS Application 접수가 시작되었고 6월 24일부터 이차 지원서, 즉 Secondary Application를 제출하라는 연락을 각 의대가 지원자들에게 보내주기 시작했으며 거의 4주에 걸쳐 이 과정도 모두 마무리 되었으니 부지런한 학생들은 본인이 제출해야 할 지원서는 모두 제출하고 이제 인터뷰 초대를 기다리면 되는 시기가 되었기에 언제 어떤 의대들이 세컨더리를 발송하기 시작했는지 소개하니 혹시라도 자녀가 아직 이차 지원서를 못 받았다고 하면 참고하기 바란다. Read More

[673] 결혼한 의대생이 현실적으로 의대교육을 받기 가능한가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결혼을 하면 공부하는 시간이 제한적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보니 학교 중에도 공부를 가장 많이 해야만 하는 의대에 다니는 학생이 결혼을 한 상태라면 제대로 학교생활을 하기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어떤 학생들은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기 때문에 결혼한 상태가 공부하기 더 좋다는 의견을 내기도 하므로 단적으로 유불리를 논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필자가 지도한 학생들 및 주변에서 취합한 정보들을 토대로 결혼한 의대생의 성공적인 의대교육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Read More

[672] 의대입시에서 특별활동에 대한 증빙서류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미국에서 의대나 치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원서를 작성할 때 그동안 해온 봉사나 연구 등의 특별활동에 관한 세부사항을 적으며 고민에 빠지곤 하는데 그중 대부분은 정확한 시간을 계산할 근거가 없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한국에서 의학전문대학원 등의 입시에 임하는 학생들은 특별활동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본인이 시간을 일일이 따져가며 계산하여 기입하는 수고는 피할 수 있어 보인다. 그렇다면 미국에서 의대나 치대에 지원할 때는 어떤 증빙과정을 거치며 어떤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