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4] 영주권 없이 레지던트 임용이 가능한 미국 병원은?

3월 셋째 주인 다음 주는 의대 졸업반 학생들이 앞으로 어떤 병원에서 레지던트 트레이닝을 받게 될 지 결정되는 Match Week 이다. 힘들게 의대에 들어가는 것도 모자라 의대 생활 중에도 공부 열심히 하는 건 기본이고 봉사와 연구 및 리더쉽 함양과 자신만의 개성 있는 매력을 키워온 결과를 맞이하는 순간이니 의사가 되는 모든 과정에서 가장 긴장되는 시간이다. 하지만 이 순간은 미국 의대 졸업반 학생들 만의 축제는 아니고 다른 나라에서 의대를 이미 졸업하고 미국에서 레지던트로 트레이닝을 받기 원하는 해외 의대 졸업생들도 함께 참여하게 되는데 이와 관련된 정확한 정보가 우리 한인 사회에 부족한 듯 싶어 오늘은 그 부분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Read More

[653] 어떤 과목을 들어야 의대 진학에 가장 효율적인가?

얼마 전 현재 고교 졸업반이며 Early Admission으로 이미 진학할 대학이 결정된 학생이 그 대학에 재학 중인 선배들에게서 들은 조언 내용에 관해 확인도 하고 일반적인 수강 계획을 세우고자 필자에게 질문한 내용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는 프리메드 과정을 밟으며 대학생활을 하고자 계획하는 고교 졸업반 학생이라면 모두 관심이 있을 듯 싶은 질문들이므로 학생들이 그 답을 정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고교 생활을 마무리하고 대학 생활을 시작한다면 도움이 되리라 믿기 때문이다. Read More

[651] 추천서에서 언급되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은 뭐가 있을까요?

의대에 지원할 때도 당연히 강력한 추천서가 있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그 외에도 단순히 병원 봉사를 하기 위해서든 아니면 여름 인턴쉽에 지원하기 위해서든 추천서가 요구되는 경우는 요구되지 않는 경우보다 훨씬 더 많다. 그렇다면 좋은 추천서 혹은 강력한 추천서를 제공할 만한 대상은 누구일까? 학생과 개인적으로 잘 아는 교수나 멘토에게 부탁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들 하지만 개인적으로 잘 안다는 건 과연 학생의 어떤 면을 알고 그 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를 해주는 것이 중요한지 알아둬야 추후 추천서를 부탁할 대상을 선정할 때 도움이 되겠다. Read More

[650] 군의관 장학금은 받기가 어렵나요?

지난 주에 많은 의대들이 다양한 장학금을 제공한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장학금 중에는 군의관을 양성하기 위해 준비된 HPSP(Health Professions Scholarship Program) 이란 장학금도 있고 이에 관한 한인사회의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으므로 오늘은 이에 관해 상세히 알아보기로 하자. Read More

[649] 명문 의대만 장학금을 주나요?

미국에서 의대에 진학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쁜 일인데 장학금을 받으며 의대에 진학할 수 있다는 사실은 정말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런 일은 남의 일이라고만 여기고 살기 쉽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전하고 싶다. 하버드 의대에 진학하는 수준의 학생들에게만 국한된 얘기도 아니고 각 의대에서 매력적이라고 판단하는 학생들은 장학금 오퍼를 받고 고민하며 최종적으로 진학할 의대를 정하는 것이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정확한 사실을 알고 준비하면 좋겠다. Read More

[648] MCAT을 1월에 보면 가장 불리하다는 말이 맞나요?

지난 주에MCAT(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을 몇 번이나 볼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했더니 그 여파인지 언제 보는게 가장 불리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유리한 때는 없다고 다들 알고 있어서 그런지 유독 불리한 때를 피하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였는데 특히 1월 시험에 대한 언급이 많았으므로 그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Read More

[647] MCAT 시험 제한 횟수 기준은?

의대 진학을 위해 봐야하는 MCAT(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은 의사면허시험인 USMLE(United States Medical Licensing Examination)과는 달리 한번에 시험을 패스하도록 요구하지 않고 여러 차례에 걸쳐 도전하여 원하는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무한정 반복적으로 시험을 볼 수 있는 건 아니므로 시험을 보는 횟수에 어떤 제한이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겠다. Read More

[646] 의대 입시에서 재수하기로 결정하기 적합한 시기는?

재수를 결정하기에 적합한 시기는 두가지 요소를 감안해야 하는데 인터뷰 초대가 얼마나 많이 왔냐는 점과 자신의 단점이 무엇이냐에 달려 있다. 이 중 인터뷰 초대 숫자에 따른 결정은 비교적 쉽게 할 수 있겠지만 자신의 단점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그것을 보완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천차만별로 다를 수 있으니 각자가 객관적인 기준으로 자신을 분석하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겠다. Read More

[645] 행복한 의사를 만드는 부모의 역할은?(2)

지난 주에 행복한 의사를 만드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필자의 의견을 전하고 나서 공감을 표하는 이메일과 다른 의견을 피력하는 이메일을 동시에 받았기에 오늘은 지난 주에 전한 의견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하고자 한다. 모든 가정에서 같은 생각을 할 필요는 없고 그럴 수도 없겠지만 적어도 성공적인 의대/치대 입시를 거친 가정에서 먼저 겪은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