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벌써 인터뷰가 시작되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지난 주에 이차 지원서, 학생들 표현으로는 세컨더리를 모두 제출한 학생들이 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오늘은 그 다음 단계인 인터뷰가 벌써 시작되었냐는 질문이 제법 여러 건 들어와 있기에 그에 관한 최신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일단 직접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직 인터뷰 자체가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8월 중순 인터뷰를 위한 초대장은 벌써 여러 의대에서 보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인터뷰 초대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얘기와 아직 인터뷰 초대를 받지 못한 학생은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알아보자. Read More

[622] 의대 2차 원서를 벌써 다 제출한 학생이 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무더운 7월은 날씨만 뜨거운 것이 아니라 의대 입시생들의 머리도 무척 뜨거웠을 시간이다. 그 이유는 지난 6월 25일부터 학생들에게 전달된 의대 2차 지원서에서 요구하는 수백개의 에세이를 적느냐고 치열하게 머리를 쓰며 지냈을 학생들이 제법 많았을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물론 프라이머리 지원서도 아직 제출하지 못한 학생도 있을 수 있으므로 모든 학생들이 동일한 입시 일정을 밟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모든 준비를 제때에 맞춰서 하며 성실하게 이번 사이클의 의대 입시에 임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8월을 맞이하며 한숨 돌리고 있어야 정상인데 그 이유를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각 의대별로 2차 원서 일정에 관한 현황을 공개하여 각 가정에서 자녀들의 이번 의대 입시 일정에 관한 기준을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Read More

[621] 의대 2차 원서를 준비하면서 수백 개의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게 사실인가요?

의대 입시는 다른 어떤 입시보다 많은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맞는 표현이다. 그 과정 중에도 특히 2차 원서를 준비하는 단계에서 학교별로 10개에 가까운 에세이를 적어서 제출해야 하므로 만일 30곳의 의대에 지원한 학생이라면 약 300개의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단지 학교별로 적어야 하는 에세이 질문들 중에는 공통적으로 묻고 있으므로 한번 준비가 되어 있으면 다른 학교에도 유사한 문구로 제출할 수 있는 답변들이 제법 되므로 온통 새로운 에세이 300개를 적어야 하는 건 아니라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므로 몇개의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것보다는 가장 중요한 에세이 주제가 무엇인지를 알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장담할 수 있으니 오늘은 거의 모든 의대에서 묻는 가장 공통적인 2차 원서 에세이 질문은 무엇이며 그 질문에 어떻게 답하는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자. Read More

[620] 여학생들이 의대에 더 많이 진학하는 것이 사실인가요?

전통적으로 의대는 남학생들이 더 많이 진학하던 분야였는데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그러했듯이 그런 고정관념은 최근에 무너져 버려서 올해, 즉 2021년에 의대를 졸업한 학생들이 의대에 입학하던 2017년부터는 꾸준히 의대 신입생들 중 절반 이상의 학생들은 여학생들이었다. 그러다 보니 전체 의대생들의 성별 구성비도 2019년부터는 여학생들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떤 연유로 여학생들이 의대에 더 많이 진학하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보자. Read More

[619] CASPer 시험과 Altus Suite은 어떻게 다른가요?

의대 입시에 대비하기 힘든 이유들 중 하나는 의대 별로 매년 바뀌는 Requirements에 맞게 준비해야 하기 때문인데 매우 중요한 핵심 사항에 변동이 생겨서 모든 프리메드 학생들이 동일한 조건으로 이런 변화에 대비한다면 누구라도 불평하기 어렵지만 핵심 사항은 아닌데도 특정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비해야 하는 자잘한 변화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서 프리메드 학생들이 혼란스러워 한다. 오늘 알아보는 CASPer 시험이 그런 변화들 중 한가지 인데 이 캐스퍼를 이해해야 Altus Suite도 이해할 수 있으니 의대 입시에 최근에 도입된 이 두가지 변화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Read More

[617] 봉사현장에서 몇 장의 사진을 남겨야 하나요?

위의 질문은 한국에서 고교를 마치고 미국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는 자녀를 둔 가정에서 코로나 사태로 지난 일년 동안 한국에서 언라인 수업을 들으며 미국 대학생활을 하는 와중에 봉사활동에 참여하다 보니 사진 찍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하게 된 질문이다. 미국과 한국의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다 보니 누군가에게는 혼란스러울 수 있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짧지만 확실하게 해보려 하니 비슷한 상황에 처한 모든 가정에서 참고하기 바란다. Read More

[616] 의대 진학을 위해 리더쉽 포지션을 꼭 가졌어야 하나요?

비단 의대 입시에서 뿐만이 아니라 대학 입시나 입사 시험에 이르기 까지 리더쉽 경험에 대한 질문은 빠지지 않는 주요사항이다. 이 중요한 사항에 대해 지난 주 의대 입시 세미나에 참여한 학생들은 획기적인 깨우침을 얻을 수 있었는데 그 핵심내용을 요약하자면 리더쉽과 포지션은 같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오늘은 지난 주 세미나에 참여하지 못한 가정에서도 꼭 알고 의대 입시를 준비하면 좋을 내용이 있어 소개하니 이미 세미나에 참석해서 들었던 가정에서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 Read More

[615] 이번 사이클 의대 입시는 지난 해보다 안정적이 될까요?

우리 모두에게 힘들고 우울했던 2020년이었지만 작년에 의대에 지원했던 학생들의 마음고생은 특히 컸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나마 백신이 보급된 2021년에 치루어 지고 있는 이번 사이클에 의대에 지원하고 있는 학생들은 작년보다 나은 환경에서 입시를 치룰 수 있을 것이냐는 점은 관심사항이 아닐 수 없기에 오늘은 어떤 점이 바뀌었고 어떤 예상을 해볼 수 있는 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다. Read More

[614] 성공적으로 의대에 진학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학점 관리가 맞죠?

아주 여러 번에 걸쳐 학점 관리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니라는 답변을 했으나 끊이지 않고 반복적으로 되묻고 있는 질문을 오늘 또 다루게 되어 유감이다. 마치 돈이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맞지 않냐고 묻고 또 되묻는 사람들에게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답을 하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라 이번에도 잘 될지는 모르겠으나 다시 한번 노력해 보겠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