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3] 결혼한 의대생이 현실적으로 의대교육을 받기 가능한가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결혼을 하면 공부하는 시간이 제한적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보니 학교 중에도 공부를 가장 많이 해야만 하는 의대에 다니는 학생이 결혼을 한 상태라면 제대로 학교생활을 하기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어떤 학생들은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기 때문에 결혼한 상태가 공부하기 더 좋다는 의견을 내기도 하므로 단적으로 유불리를 논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필자가 지도한 학생들 및 주변에서 취합한 정보들을 토대로 결혼한 의대생의 성공적인 의대교육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Read More

[672] 의대입시에서 특별활동에 대한 증빙서류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미국에서 의대나 치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원서를 작성할 때 그동안 해온 봉사나 연구 등의 특별활동에 관한 세부사항을 적으며 고민에 빠지곤 하는데 그중 대부분은 정확한 시간을 계산할 근거가 없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한국에서 의학전문대학원 등의 입시에 임하는 학생들은 특별활동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본인이 시간을 일일이 따져가며 계산하여 기입하는 수고는 피할 수 있어 보인다. 그렇다면 미국에서 의대나 치대에 지원할 때는 어떤 증빙과정을 거치며 어떤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자. Read More

[671] NYU 의대도 유학생을 받아주나요?

2022년 7월 현재를 기준으로 답하자면 맞다. NYU 의대도 유학생을 받아주겠다고 올해 의대 입시요강에서 밝히고 있다. 재작년 입학요강에서는 유학생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되어 있었으나 작년부터 변화가 있었고 올해 입시요강에서는 확실하게 International Applicants도 Accept 하겠다고 되어 있으니 혼동없이 대처하기 바란다. Read More

[670] 올해의 세컨더리 어플리케이션 진행상황은?

지난 6월 24일부터 Secondary Application, 즉 2차 지원서를 학생들이 받기 시작했고 7월 중순이 되면 올해도 거의 모든 의대들이 학생들이 세컨더리라고 부르는 Secondary Application을 보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올해도 특별한 이변 없이 세컨더리 어플리케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Read More

[669] 의대와 치대에 동시에 지원해도 되나요?

제도적으로 의대와 치대에 동시에 지원하지 못하게 방지하는 규정은 없지만 절대로 권하지 않는 전략이다. 그나마 전략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일부 가정에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문의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그렇게 표현했기 때문에 그 가족 전체 구성원들의 노력에 대한 예의로 그렇게 표현할 뿐이지 개인적으로는 전략이라고 취급해서는 안될 몹쓸 생각이라고 믿는다. Read More

[668] 의대 입시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학생들은 뭐가 다른가요?

어떤 학생은 큰 어려움 없이 원하는 의대에 진학하지만 그렇지 못한 학생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성적이 특별히 안 좋거나 봉사경력이 별로 없는 학생이라면 안 좋은 결과에 대해 쉽게 수긍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다시 도전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성적도 좋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프리메드 생활을 했던 학생들은 도무지 결과에 수긍하기도 어렵고 무엇을 어떻게 보완해야 할지가 막막하여 절망할 수도 있다. 게다가 어떤 학생들은 성적이 매우 안 좋은데도 장학금을 받으며 의대에 진학하기도 하니 도무지 의대는 어떤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하는지 정말 궁금하다는 이들이 많으므로 과연 어떤 점이 다르기에 합격과 불합격으로 나뉘는지 알아보자. Read More

[667] 리서치 일자리를 확보하는 방법은?

대학을 졸업한 프리메드 학생이 갭이어 동안 경험도 쌓고 돈도 벌기 위해 갖는 일자리 중에는 단연코 Research Assistant 자리가 독보적으로 많은 경우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프리메드 학생이 방학 중에 쌓고자 하는 경험 중에도 리서치 경험은 제법 많은 경우를 차지하고 있다 보니 필자에게 이메일로 문의를 하거나 세미나 중에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골 질문 중의 하나인데 오늘은 좀 독특한 방법으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자 한다. 다름이 아니고 필자가 주최하는 의대 진학 세미나에 참석했던 한 학생이 세미나 시간에 질의 응답을 통해 얻은 정보를 활용하여 실제로 원하던 Research Assistant 자리를 얻은 경험을 나눈 이야기를 소개하니 모든 가정에서 참고하기 바란다. Read More

[666] 의대 원서 접수 마감일은?

드디어 지난 화요일인 5월 31일에 이번 사이클의 의대 입시가 시작되었다. AMCAS가 원서 접수를 받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매년 의대 입시는 시작되고 그 다음 단계가 각 의대가 보내주는 2차 원서 제출이고 인터뷰를 거쳐 합격생 발표로 마무리 하게 되는 꼬박 12개월 간의 길고 긴 여정이 시작된 것이다. 지난 주에 언급했듯이 원서 접수 개시일은 매년 강조하는 반면 원서 접수 마감일은 자주 언급하지 않았기에 오늘은 원서 접수 마감일과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자 한다. Read More

[665] 5월 31일에 원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합격의 확률이 낮아지나요?

이번 주초에도 의대에 추가로 합격한 학생에게서 떨리는 목소리로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지만 이제 며칠 후면 내년 여름에 의대에 입학할 학생들을 선발하는 새로운 의대 입시 사이클이 새롭게 시작된다. 상징적으로 6월 1일이라고 표현하는 의대 입시 원서접수 개시일이 올해는 5월 31일이므로 철저히 준비한 학생들은 지금쯤 마무리 작업을 끝내고 화요일 아침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자녀를 둔 가정의 최대 관심사는 5월 31일에 원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당하게 될 불이익에 쏠려 있으므로 그 부분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숙지하여 혹시 있을 불이익을 최소화하면 좋겠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