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9] 의대와 치대에 동시에 지원해도 되나요?

제도적으로 의대와 치대에 동시에 지원하지 못하게 방지하는 규정은 없지만 절대로 권하지 않는 전략이다. 그나마 전략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일부 가정에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문의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그렇게 표현했기 때문에 그 가족 전체 구성원들의 노력에 대한 예의로 그렇게 표현할 뿐이지 개인적으로는 전략이라고 취급해서는 안될 몹쓸 생각이라고 믿는다. Read More

[668] 의대 입시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학생들은 뭐가 다른가요?

어떤 학생은 큰 어려움 없이 원하는 의대에 진학하지만 그렇지 못한 학생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성적이 특별히 안 좋거나 봉사경력이 별로 없는 학생이라면 안 좋은 결과에 대해 쉽게 수긍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다시 도전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성적도 좋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프리메드 생활을 했던 학생들은 도무지 결과에 수긍하기도 어렵고 무엇을 어떻게 보완해야 할지가 막막하여 절망할 수도 있다. 게다가 어떤 학생들은 성적이 매우 안 좋은데도 장학금을 받으며 의대에 진학하기도 하니 도무지 의대는 어떤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하는지 정말 궁금하다는 이들이 많으므로 과연 어떤 점이 다르기에 합격과 불합격으로 나뉘는지 알아보자. Read More

[667] 리서치 일자리를 확보하는 방법은?

대학을 졸업한 프리메드 학생이 갭이어 동안 경험도 쌓고 돈도 벌기 위해 갖는 일자리 중에는 단연코 Research Assistant 자리가 독보적으로 많은 경우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프리메드 학생이 방학 중에 쌓고자 하는 경험 중에도 리서치 경험은 제법 많은 경우를 차지하고 있다 보니 필자에게 이메일로 문의를 하거나 세미나 중에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골 질문 중의 하나인데 오늘은 좀 독특한 방법으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자 한다. 다름이 아니고 필자가 주최하는 의대 진학 세미나에 참석했던 한 학생이 세미나 시간에 질의 응답을 통해 얻은 정보를 활용하여 실제로 원하던 Research Assistant 자리를 얻은 경험을 나눈 이야기를 소개하니 모든 가정에서 참고하기 바란다. Read More

[666] 의대 원서 접수 마감일은?

드디어 지난 화요일인 5월 31일에 이번 사이클의 의대 입시가 시작되었다. AMCAS가 원서 접수를 받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매년 의대 입시는 시작되고 그 다음 단계가 각 의대가 보내주는 2차 원서 제출이고 인터뷰를 거쳐 합격생 발표로 마무리 하게 되는 꼬박 12개월 간의 길고 긴 여정이 시작된 것이다. 지난 주에 언급했듯이 원서 접수 개시일은 매년 강조하는 반면 원서 접수 마감일은 자주 언급하지 않았기에 오늘은 원서 접수 마감일과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자 한다. Read More

[665] 5월 31일에 원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합격의 확률이 낮아지나요?

이번 주초에도 의대에 추가로 합격한 학생에게서 떨리는 목소리로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지만 이제 며칠 후면 내년 여름에 의대에 입학할 학생들을 선발하는 새로운 의대 입시 사이클이 새롭게 시작된다. 상징적으로 6월 1일이라고 표현하는 의대 입시 원서접수 개시일이 올해는 5월 31일이므로 철저히 준비한 학생들은 지금쯤 마무리 작업을 끝내고 화요일 아침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자녀를 둔 가정의 최대 관심사는 5월 31일에 원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당하게 될 불이익에 쏠려 있으므로 그 부분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숙지하여 혹시 있을 불이익을 최소화하면 좋겠다. Read More

[663] 대기자 명단에 올라있으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이번 사이클에 대기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상황에서 아직도 고대하는 소식을 듣지 못한 가정에서는 5월 중순이 되어버린 이 순간이 가장 긴장되고 간절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이제는 마음을 가다듬어야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겠기에 냉정한 조언을 하고자 하니 아쉽더라도 현실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 Read More

[662] 대학 졸업학점이 3.8점이면 의대에 진학할 수 있나요?

올 여름에 의대에 입학할 신입생을 선발하는 과정이 거의 마무리 되어 가는 이 시점에는 주변에 공부 잘 한다고 알려진 학생이 의대에 진학하지 못하고 몇 년째 고생하고 있다는 얘기가 주된 가십거리가 되곤 한다. 그러다 보니 과연 대학에서 얼마나 학점관리를 잘 해야 의대에 성공적으로 진학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내가 아는 어떤 집 아이는…”이라는 토를 달며 별별 근거 없는 얘기들이 난무하기에 각 가정에서 확실한 기준을 알고 대처하는 것을 돕기 위해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 Read More

[661] 미국내 모든 의대가 5월 31일부터 원서를 접수하나요?

지난 주에 소개한 내용 중에 내년도 의대 신입생을 선발하는 입시 사이클이 5월 31일부터 시작된다고 했는데 미국내 모든 의대가 그 날부터 신입생 선발을 위한 지원서를 접수한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미국내 모든 의대에 적용되는 정확한 사실을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Read More

[660] 올해 의대 입시에서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가요?

2023년 8월에 의대에 입학할 학생들을 선발하는 새로운 의대 입시 사이클이 이제 한달여 후인 5월 31일부터 시작된다. 아직 이번 사이클이 마감되지도 않았는데 다음 사이클에 관한 얘기를 하는 점이 불편한 가정도 있겠지만 이미 대부분의 합격생은 결정된 시점이라는 점과 다음 사이클 시작이 한달 남짓 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사이클에 미련을 갖고 있는 가정에서는 이제 마음의 정리를 해야만 할 시기라는 점을 조심스럽게 전하며 다음 사이클에 주의할 사항들을 알아보기로 한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