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683] 올해의 레지던시 매칭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9월 28일은 2023년 여름에 의대를 졸업할 미국 의대생들과 이미 해외 의대를 졸업한 의대생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미국내 병원의 전공분야에서 전공의 트레이닝을 받기 위한 레지던시 매칭 지원서 심사과정이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날이었다. 매년 5월 31일에 ERAS(The Electric Residency Application Service) 한해 과정이 마무리 되고 일주일 후인 6월초에 다음 해의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새로운 ERAS 시즌이 시작되므로 올해도 그 과정은 예외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참고하면 좋을 사항들을 소개하니 올해의 레지던시 매칭에 도전하는 가정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향후에 레지던시 매칭에 도전할 자녀를 둔 가정에도 도움이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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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의대 입시에서 불합격 통보는 어떤 식으로 알려주나요?

한 학생이 평균 30곳 정도의 의대에 지원을 하는 것도 이젠 옛날 얘기가 되어 가고 있듯이 점점 치열하게 변해가는 의대 입시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매우 많은 의대에 지원을 하는데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많은 불합격 통보를 받을 수 밖에 없다. 아무리 강심장인 학생이더라도 불합격 통보를 받고 속이 좋을 수는 없고 특히 마음이 약한 학생들은 불합격 통보를 반복적으로 받게 되면 자아상실까지도 경험하곤 하니 “모든 의대가 너를 좋아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를 자녀들에게 미리 주지시켜 주면 도움이 되겠다. 또한 학생들이 받아보는 불합격 통보에는 어떤 내용이 전해지는지 부모들이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듯 싶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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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의대 입시에서 이미 정해진 인터뷰 날짜를 변경할 수 있나?

인터뷰 초대를 받고 기쁘게 날짜를 확정하고 나서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터뷰 날짜를 바꿔야만 하는 상황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을 하는 학생이 간혹 있는데 이런 경우에 과연 인터뷰 날짜를 변경하는 일이 가능한 일인지와 만일 가능하다면 어떻게 조치해야 할 지에 대해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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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올해 의대 입시 인터뷰가 예상대로 화상통화로 진행되고 있나요?

실제로 인터뷰가 진행되기 이전 시점이던 8월초에 소개한 필자의 칼럼 676편에서 언급했듯이 일부 의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의대들이 올해도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화상통화를 통한 인터뷰를 진행할 듯 보인다는 예상을 했는데 실제로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인터뷰 방식에 대해 확실하게 전할 수 있게 되어 독자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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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의대에도 편입제도가 있나요?

대학 입시에서 결과에 충분히 만족하지 않는 경우에 재학 중인 대학보다 더 나은 조건의 대학으로 편입을 생각하는 일이 제도적으로 준비되어 있다 보니 의대에도 편입제도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가정이 있는데 의대 편입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대학 편입처럼 일반적이고 체계적인 일은 절대로 아니니 제대로 알고나서 계획을 세우도록 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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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종료] 2022년 6월 10일(금) 8:00PM(E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가 종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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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join the program?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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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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