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561] 올 의대입시는 예정대로 진행되나요?

한달 전에 소개한 557편에서는 현재의 팬데믹 상황에서 혼란스럽게 전개되는 MCAT 시험 상황에 대해 가능한 상세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자 노력했는데 이번에는 올해의 의대입시를 위한 원서접수 상황 및 관련정보에 대해 온라인을 통해 알려진 상황 및 아직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은 상황들을 다각도로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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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2020년 미국 의대입시에서 유학생들의 입학을 허용하는 의대는?

유학생이 미국에서 의대에 진학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가장 확실한 답변은 유학생에게 입학을 허용하는 미국 의대들의 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점을 배운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일이다. 그 이전에는 필자가 지도한 유학생이 어떤 의대에 진학했다고 설명을 하곤 했는데 그리 객관적이지 못한 설명으로 들렸는지 10년 넘게 같은 말을 해도 계속 동일한 질문인 “유학생이 정말 미국 의대에 진학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접했는데 작년 이맘때에 2019년 의대입시에서 유학생에게 입학을 허용하는 45 군데 의대들의 이름을 일일이 나열했더니 이제 그 질문은 더 이상 접하지 않아도 되었다. 올해도 역시 유학생에게 입학을 허용하는 의대들은 존재하지만 작년과 조금 달라져서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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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이런 위험한 시기에도 봉사를 해야 하나요?

바이러스와의 전쟁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아니라 실제로 우리는, 전 인류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 중에 있다. 수많은 귀한 생명들이 매일 사라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며 공포와 분노를 느낀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 우리 자녀들을 봉사현장에 내보내도 되는 것인가? 너무 위험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를 하는 부모의 마음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의사가 되겠다는 학생이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 모든 봉사를 중단한 상황이라면 이런 현상은 또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에 관해 혼란스러워 하는 가정이 제법 있는 듯 싶으니 오늘은 이 부분에 관해 정리해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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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한국의대를 마치고 미국에서 의사로 활동할 가능성은?

지난 주 중앙일보 전문가 상담코너에 올라온 의대 진학에 관련한 다음과 같은 조금 특이한 질문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1학년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제 딸이 고등학교 1학년(9학년)진학을 앞두고 있는데요 고등학교 진학을 끝내면 의대를 간다는데 한국의 의대와 미국의대 진학 어디가 더 나은지요? 만약 한국의대에 진학해서 공부를 마친 후에 다시 미국에 오고 싶어한다면 미국병원에 의사로 취업은 할 수 있으며 방법은 무엇입니까?”

해당 질문에 대한 필자의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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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변경된 MCAT 정책은?

이미 여러 번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의 팬데믹 상황에서 수험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3월 중순부터 5월 29일 이전까지의 모든 MCAT 일정은 취소된 상태이다. 하지만 의대입시는 예정대로 5월 28일에 원서접수를 개시하며 진행되므로 MCAT을 주관하는 AAMC(전미 의대연합회)에서는 MCAT 성적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안전이 허락하는 한 조속한 시일내에 시험을 재개하고 적체된 인원들에게 안전하며 효율적으로 시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남은 시험에 한해 다음과 같은 변경된 MCAT 정책을 발표했으니 가뜩이나 불안한 심리상황에 놓인 의대 수험생 자녀가 친절하게 설명해 주지 않더라도 변경된 사항들을 알고 자녀가 안전하게 시험을 치르고 원활히 의대입시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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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온라인] 6월12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이번 세미나에는 올해 하버드 부속병원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의사도 나와 고교시절부터 의대시절, 그리고 레지던시 프로그램 인터뷰 과정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나눌 예정이니 관심있는 가정은 자녀와 함께 참여하셔서 유익한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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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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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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