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676] 올해도 의대 입시 인터뷰를 화상통화로 하나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난 2년간의 의대 입시에서는 학교에 직접 방문해서 진행하는 인터뷰가 학생들과 교수들 및 관계된 모든 이들의 안전을 위해 화상통화로 대체되었지만 코로나 사태에 대한 긴장감이 조금은 떨어져 있고 백신을 여러 차례 맞은 사람들이 많은 이번 의대 입시기간 중에는 어떤 형태로 인터뷰가 진행될지 모두가 관심을 갖고 문의하고 있으므로 현 상황에 대해 함께 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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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벌써 의대 인터뷰가 시작되었나요?

지난 주에 모든 의대가 Secondary Application을 발송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을 전했더니 일부 가정에서 아직 세컨더리를 받지 못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 아직 세컨더리도 받지 못했는데 무슨 인터뷰 초대를 받았냐는 근심 가득한 질문을 받았기에 8월 첫째 주 현재의 세컨더리 현황과 인터뷰 초대 현황에 대해 오해 없도록 명확한 사실을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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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이번 사이클의 세컨더리 어플리케이션은 모두 발송되었나요?

7월말이 되었으니 올해의 의대 입시가 시작된 지도 벌써 2달이 되었다. 5월 31일에 일차 지원서인 AMCAS Application 접수가 시작되었고 6월 24일부터 이차 지원서, 즉 Secondary Application를 제출하라는 연락을 각 의대가 지원자들에게 보내주기 시작했으며 거의 4주에 걸쳐 이 과정도 모두 마무리 되었으니 부지런한 학생들은 본인이 제출해야 할 지원서는 모두 제출하고 이제 인터뷰 초대를 기다리면 되는 시기가 되었기에 언제 어떤 의대들이 세컨더리를 발송하기 시작했는지 소개하니 혹시라도 자녀가 아직 이차 지원서를 못 받았다고 하면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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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결혼한 의대생이 현실적으로 의대교육을 받기 가능한가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결혼을 하면 공부하는 시간이 제한적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보니 학교 중에도 공부를 가장 많이 해야만 하는 의대에 다니는 학생이 결혼을 한 상태라면 제대로 학교생활을 하기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어떤 학생들은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기 때문에 결혼한 상태가 공부하기 더 좋다는 의견을 내기도 하므로 단적으로 유불리를 논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필자가 지도한 학생들 및 주변에서 취합한 정보들을 토대로 결혼한 의대생의 성공적인 의대교육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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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의대입시에서 특별활동에 대한 증빙서류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미국에서 의대나 치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원서를 작성할 때 그동안 해온 봉사나 연구 등의 특별활동에 관한 세부사항을 적으며 고민에 빠지곤 하는데 그중 대부분은 정확한 시간을 계산할 근거가 없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한국에서 의학전문대학원 등의 입시에 임하는 학생들은 특별활동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본인이 시간을 일일이 따져가며 계산하여 기입하는 수고는 피할 수 있어 보인다. 그렇다면 미국에서 의대나 치대에 지원할 때는 어떤 증빙과정을 거치며 어떤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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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종료] 2022년 6월 10일(금) 8:00PM(E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가 종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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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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