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567] 새로운 인터뷰 방식인 VITA에서 묻는 질문들은?

오늘은 지난 주에 설명했던 VITA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겠다. 올 의대입시에서 기존의 인터뷰 방식의 대안으로 제시된 VITA라고 불리는 비데오 녹화 인터뷰 방식에서 학생들에게 묻게 될 질문들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런 질문들에 어떻게 답을 해야 하는지 등의 실질적인 부분들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는데 지난 주에 언급된 내용을 알면 더욱 도움이 될 듯싶으니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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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올해도 의대입시 인터뷰는 의대에 직접 가서 하게 되나요?

미국사회 전체가 팬데믹의 영향권에서 전혀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하버드 의대와 코넬 의대를 필두로 많은 의대들은 다음 학기 수업을 온라인으로 하겠다고 발표하고 있지만 컬럼비아, 유펜, 밴더빌트 등의 대학들은 전면적이진 않지만 강의실 수업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하고 있는 엇갈린 분위기에서 이번 의대입시에서 인터뷰를 어떤 식으로 진행할 지에 대한 의대들의 고민은 깊어만 가는데 과연 지금 현재 어떤 대안들이 논의되고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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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의대 지원서를 제때에 제출한 학생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지난 5월 28일에 원서접수가 개시된 이번 사이클의 의대입시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많은 점들이 불확실하기도 하고 혼란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학생들과 부모들이 서로의 지혜를 모으며 소통을 해야 내년 8월에 원하는 의대에 입학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미 원서를 성공적으로 제출한 학생이 긴장을 풀고 지내다 보면 제때에 지원하지 않았던 것이 나을 수도 있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아래의 사항들을 부모가 알고 자녀의 진행상황을 함께 점검하면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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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지난 주에 열린 온라인 의대 진학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주는 조언은?

지난 금요일 저녁의 온라인 의대 진학세미나는 아주 인상 깊었다. 단지 필자의 칼럼과 팟케스트 만으로 세미나 소식을 2주전에 알리고 다른 어떠한 홍보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가정에서 참여를 하는 덕에 원래 계획과 다른 진행을 했어야 했고 거의 모든 참석자들이 2시간 30분 이상의 긴 시간동안 집중하며 다양한 질문을 하는 분위기였다. 모든 것이 정체된 듯한 이 암울한 시기에도 우리 한인사회의 뜨거운 교육열을 새삼 느낄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다. 게다가 이번 세미나에 사정상 참가하지 못했다며 다음 온라인 세미나를 언제 다시 열 예정이냐는 질문과 함께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해줄 조언이 없냐는 질문이 많은 걸 보니 아무리 무서운 바이러스도 우리 한인사회의 의대 진학에 관한 열기는 식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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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한인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들어도 되나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우리 한인학생들의 경우에 한국어 수업이 개설되어 있는 대학에 다니는 확률이 상당히 높다. 이는 우리 모국의 국력신장과 미국내 한인학자들의 오랜 노력의 결과물이므로 많은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을 통해 각자 바라는 바를 이루는데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한인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들으면 왠지 부당한 일을 하는 듯한 인식이 있는 듯 싶어 오늘은 그 점에 대한 요점을 정리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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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종료] 6월12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이번 세미나에는 올해 하버드 부속병원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의사도 나와 고교시절부터 의대시절, 그리고 레지던시 프로그램 인터뷰 과정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나눌 예정이니 관심있는 가정은 자녀와 함께 참여하셔서 유익한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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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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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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