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571] 세컨더리 어플리케이션을 남들보다 뛰어나 보이게 제출하는 비결은?(2)

지난 주에는 삶을 사는데 필요한 요소는 성적 외에도 아주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행하는 학생이 매력적인 인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마무리 했는데 오늘도 그런 매력을 어떻게 세컨더리를 통해 지원한 의대에 전달하여 인터뷰에 초대받을 수 있을 지에 대해 계속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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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세컨더리 어플리케이션을 남들보다 뛰어나 보이게 제출하는 비결은?(1)

매년 7월이면 세컨더리 어플리케이션을 준비하는 자녀들의 고충을 옆에서 지켜보던 부모들이 도무지 그렇게 많은 분량의 글을 충분히 생각을 한 후에 인상적인 내용을 적어서 제때 내는 학생이 존재하기는 하냐고 의구심을 품으며 질문을 하곤 한다. 그 바로 다음에 뒤따르는 질문은 누구에게나 힘들어 보이는 이 세컨더리 어플리케이션을 어떻게 해야 남들보다 뛰어나 보이게 제출할 수 있냐는 것이기에 이 지면을 통해 답하고자 하니 현재 의대에 지원한 모든 가정들 뿐 아니라 다른 가정들, 특히 대학 신입생이나 더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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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올해 의대입시에서 비데오 인터뷰를 실시하는 의대는 어디인가?

미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매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불안한 시기이다 보니 조만간 있을 올해 의대입시 인터뷰 방식에 대해 모든 지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의대연합회가 추진하고 있는 비데오 녹화를 통한 의대입시 인터뷰 제도인 VITA(Video Interview Tool for Admission)를 도입하기로 한 의대명단이 최근에 공개되었으니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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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올 의대입시 이차원서의 특징은?

지난 7월 10일은 시간관리를 잘 해서 일찌감치 의대입시 일차원서를 제출한 학생들 중 성적표가 제때 제출되어 그들의 성적이 검증된 학생들의 원서가 그들이 지원한 의대들에게 전달이 시작된 날이다. 예년보다 2주 늦게 진행된 원서전달 때문인지 그날 오후부터 많은 의대들이 이차원서를 학생들에게 보내기 시작했으니 7월은 이차원서 작성 및 제출이 최우선 되어야 하는 시기이다. 아직도 원하는 MCAT 성적을 확보하지 못한 학생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 지 참 난감하지만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도 이차원서를 제때 제출하는 일에 몰두할 때이니 이 점은 꼭 참고하기 바라며 올해 이차원서 상황의 특이점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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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새로운 인터뷰 방식인 VITA에서 묻는 질문들은?

오늘은 지난 주에 설명했던 VITA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겠다. 올 의대입시에서 기존의 인터뷰 방식의 대안으로 제시된 VITA라고 불리는 비데오 녹화 인터뷰 방식에서 학생들에게 묻게 될 질문들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런 질문들에 어떻게 답을 해야 하는지 등의 실질적인 부분들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는데 지난 주에 언급된 내용을 알면 더욱 도움이 될 듯싶으니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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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종료] 6월12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이번 세미나에는 올해 하버드 부속병원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의사도 나와 고교시절부터 의대시절, 그리고 레지던시 프로그램 인터뷰 과정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나눌 예정이니 관심있는 가정은 자녀와 함께 참여하셔서 유익한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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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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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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