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691] 의대 입시에서 고교 성적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일반적인 의대 입시에서 고교시절의 기록은 외형적으로는 아무 영향도 주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즉, 고교 졸업시의 최종 학점이 몇 점이었는지 묻지도 않고 SAT 성적이 얼마였는지 묻는 질문도 없다. 그러므로 겉으로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고교 성적과 의대 입시와의 상관관계는 전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도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하기는 무리가 있으므로 실제로 어떤 부분들이 연결되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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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의대 졸업 후에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면 안정적인 직업인가요?

요즘 학부모님들의 최고 관심사는 자녀들의 직업 안정성인 듯 보이는데 그 이유는 불안정한 경제상황에 기인하는 듯 싶다.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것에 주안점을 두며 하는 의대 졸업생들의 직업환경에 대한 질문을 자주 접하기 때문인데 아마도 대학 졸업생의 초봉이 20만불을 넘어간다는 초 우량 기업들이 많은 직원들을 해고하고 있다는 뉴스를 요즘 자주 접하다 보니 그런 가 보다. 오늘은 과연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들은 얼마나 안정적인지에 대해 간략하게 나마 설명하여 궁금증이 해소되도록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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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인터뷰 초대는 언제 오나요?

11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필자가 가장 바쁘게 시간을 보내는 일은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인터뷰 준비를 시키는 일이다. 의대 입시에서는 이미 최고 명문 의대들을 제외한 의대들은 모두 합격자를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의대 인터뷰 준비는 한고비를 넘긴 상황으로 간헐적인 추가 인터뷰 준비를 시키고 있고 지난 달부터 시작된 레지던시 매칭 인터뷰 준비가 정점에 이른 시기이다. 하지만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인터뷰는 의대 입시 인터뷰 일정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으니 오늘은 이 점에 대해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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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의대 입시에서 갭이어를 갖고나서 지원해도 불이익이 없나요?

전통적인 의대 진학은 대학을 졸업하고 시간적 공백 없이 바로 의대에 진학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건 과거의 방식이지 더 이상 일반적이지 않은 희귀한 경우에 해당한다. 오히려 훨씬 더 많은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하고서 일을 하든 아니면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시간이나 단점을 보완하고자 노력하는 시간을 거친 후에 의대에 진학하고 있으니 Gap Year를 갖는 것은 의대 입시에서 불이익이 아니라 이익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오늘은 학생들이 어떤 분야에서 대학과 의대 사이의 Gap을 활용하여 자신을 좀 더 매력적인 의대 지원자로 만들고 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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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원하는 날짜에 MCAT 등록을 못했다면?

내년에 치뤄질 MCAT 시험일정과 자리 예약에 관해 2주 전에 설명을 하고 나니 이 시험과 연관된 질문들을 많이 받았는데 그 중 우려가 되는 내용이 몇 가지 있으므로 그 부분들을 확실히 정리해서 알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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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종료] 2022년 6월 10일(금) 8:00PM(E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가 종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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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join the program?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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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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