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595] 추천서를 확보하며 참고해야 할 사항들은?

의대입시에서 추천서의 비중은 실로 막강한데 학생들이 막판에 가서야 허둥대며 추천서를 준비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최종 합격자 선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추천서 내용일 정도로 중요한 그 추천서에 관해 최근에 학생들이 특히 혼란스러워 하는 점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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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올해의 MCAT 시험은 예정대로 진행될까요?

이번 사이클에 의대에 지원하고 있는 학생들 중 일부는 작년 3월부터 약 3달 동안 MCAT 시험장이 폐쇄되는 예상치 못하던 일이 벌어져서 마음을 조리는 경험을 해야 했는데 이 불편한 현실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시험일정이 취소되고 연기되는 것보다 훨씬 더 끔찍하고 가슴 아픈 비극들을 지켜보며 살아가야만 하는 입장이지만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그동안 노력한 결과물을 제대로 받지 못할까 우려하는 마음도 보듬어 줘야 하는 부분이니 현재 MCAT 시험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해하는 작은 노력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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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2021년에 프리메드 학생들이 염두에 둬야 할 점들은?

또 다시 새로운 해가 되었다. 2021년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망자 수가 매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고 대부분의 경우에 이번 봄학기에도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일이 현실이 되어버린 이 시점에 프리메드 학생들이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결론은 한가지로 명확하다. 미래의 의료 전문가로서 본인이 속한 사회가 이 팬데믹을 극복하는데 일조하도록 각자의 역량과 상황에 맞게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니 상황 별 선택사항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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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의대 진학을 위해 이 험한 시간에 명심해야 할 사항은?

2021년을 맞이하는 이 순간에도 의대 진학에 관한 수많은 질문들을 접하고 있는 동시에 수많은 감사의 글들을 받고 있는데 그 많은 이메일들의 글머리에서 “이 험한 시간”이라는 표현을 만나며 마음이 숙연해 졌다. 정말 우리 모두가 참 험한 시간을 살아내고 있나 보다. 그렇다면 이 험한 시간에 우리 한인 2세들이 어떤 점을 명심하고 살면 좋을지에 관해 생각하던 중에 어제와 오늘 받은 이메일들에서 “이 험한 시간”이라는 표현과 함께 쓰인 어떤 표현을 보며 그 답을 찾은 듯하여 여러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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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미국의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미국에서 의대에 진학하고자 하는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떻게 하면 다른 이들을 제대로 돕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을 지를 고민하다 의학을 전공하고자 결정했다고 하니 참으로 아름다운 현상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의대입시에서 에세이 내용이나 인터뷰 대답에 다른 이들을 돕고자 이 일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금기시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그 생각이 나쁘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 많은 학생들이 똑같이 그렇게 표현하므로 듣는 이의 입장에서는 진위파악도 문제지만 식상한 표현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아름다운 생각을 자기 나름대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매력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 부분을 미국의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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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종료] 2021년 1월 1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가 종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신청(무료)을 하시면 미국에서 의대보내기, 세미나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직접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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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m_seminar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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