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578] 의대입시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비결은?

의대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냐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확실한 답은 이미 여러 번 이 지면을 통해 강조해 왔듯 환자중심의 사고방식이다. 하지만 오늘은 굳이 의대입시라는 상황을 떠나서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에게 우리 사회가 기대하는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소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이는 의대입시에서도 1차 원서와 2차 원서를 적을 때부터 일반 기업이 신입사원을 선발할 때 보편적으로 묻는 질문들과 같은 맥락의 질문들을 하고 있고 인터뷰에서도 그러하니 대학 졸업생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지 못한다면 다른 많은 노력들이 무의미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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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경쟁력이 약한 의대 신입생이 원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가는 방법은?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의대에 입학한 학생이라면 자신감에 들떠 있을 듯싶지만 모든 의대생이 그렇지는 않다. 자신이 의대에 입학한 사실이 믿기지 않고 꿈만 같게 느껴질 정도로 힘들고 어렵게 의대에 입학한 학생도 있기 마련이다. 명문의대에 최고의 성적으로 입학한 학생들 조차도 원하는 전공분야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가기 위해서는 의대 신입생 시절부터 자신만의 장점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하는데 힘들게 의대에 입학한 학생들은 입학하는 순간부터 레지던시 매칭만 생각하면 잠을 잘 수 없는 지경에 놓이기도 한다. 오늘은 경쟁력이 약한 의대 신입생이 원하는 전공분야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매칭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의대생활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에 관해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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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레지던시 매칭도 코로나 사태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나요?

의사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의대에 진학하는 것보다도 훨씬 중요한 과정인 레지던시 매칭과정도 이번 코로나 사태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일단 의사면허시험인 USMLE도 시험일정이 정상적이지 않았으며 현 의대 4학년 학생들은 3학년 봄에 팬데믹을 맞이 했으므로 3학년 후반기 임상실습을 위한 수업들이 모두 취소됐다가 화상통화로 이루어 지는 등 우여곡절을 겪어야만 했다. 이제 그 학생들이 레지던시 매칭에 도전하는 시기가 되었으므로 많은 가정에서 아무도 가보지 못했던 길을 가야하는 의대생 자녀들 때문에 노심초사하고 있기에 어떤 변화가 있으며 무엇을 기대해야 하며 어떤 전략이 가장 도움이 될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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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이번 사이클 의대 인터뷰는 정말 화상통화로 이루어 지나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번 사이클의 의대 인터뷰는 학교에 방문해서 하지 않고 안전하게 화상통화로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녀들이 의대 인터뷰를 위해 항공여행을 하거나 호텔에서 묵는 것을 염려할 필요는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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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이번 가을학기에 학교로 돌아가는 것이 안전한가요?

새 학년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지난 봄학기 도중인 3월 중순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팬데믹 상황이 되면서 모든 대학이 대면수업을 중단했고 기숙사도 폐쇄했으므로 짐을 싸서 부모의 집에 와서 여름을 보낸 학생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이제 가을학기가 시작되며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 대학생 자녀를 둔 각 가정뿐 아니라 대학 신입생이 되어 처음으로 대학 기숙사로 향하는 자녀를 둔 가정 에서도 지금 자녀들이 학교 기숙사로 향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에 대한 고민이 크다. 이에 대한 질문들의 결론은 자녀의 안전으로 귀결되는데 이를 획일적인 결론으로 답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대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 참고하면 좋을 사항들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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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종료] 6월12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이번 세미나에는 올해 하버드 부속병원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의사도 나와 고교시절부터 의대시절, 그리고 레지던시 프로그램 인터뷰 과정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나눌 예정이니 관심있는 가정은 자녀와 함께 참여하셔서 유익한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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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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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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