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629]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지원 절차가 새롭게 바뀌었나요?

올해 레지던시 매칭 지원 절차에 약간의 변화가 생긴 건 사실이지만 모든 의대 졸업반 학생들에게 해당되는 건 아니고 일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이다. 작년까지는 ERAS(Electronic Residency Application Services) Application 만 제출하면 되던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일차 지원 과정에 올해부터는 Supplemental ERAS application이라는 보충 지원서가 일부 전공분야에 한해 추가되었으니 이에 관해 각 가정에서 정확히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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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의대에서는 한 학년에 몇 명이나 선발하나요?

미국내 약 150여 의대에서 선발하는 신입생의 숫자를 약 150명으로 보면 크게 틀리지 않겠지만 의대에서 정확히 몇 명을 선발하냐는 질문은 처음 받아보기에 이번 기회에 눈에 띄는 의대들의 선발 인원에 대해 소개하며 그 통계자료 속에 숨은 의미까지 이해하는데 도움될 만한 사항들도 함께 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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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9월초에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의대 중에 명문 의대도 있나요?

일반적으로 중위권 의대들과 주립 의대들의 인터뷰 일정이 명문 의대들의 인터뷰 일정보다 조금 앞선 것은 사실이지만 그건 8월 인터뷰에 국한된 얘기이지 9월이 되면 대부분 의대들의 인터뷰 일정이 시작되므로 9월초 현재로서는 인터뷰 일정이 시작되지 않은 의대는 별로 없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명문 의대들 중에는 어떤 의대들이 현재 실제로 인터뷰를 실시하고 있는지 소개해서 각 가정에서 기준을 삼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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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미국에서 의대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지원할 때 지역적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가요?

미국은 꽤 넓은 면적의 나라이지만 그 면적보다 더 중요한 건 50개의 각기 다른 주정부(State Government)가 존재하며 각 주정부가 해당 주의 교육 정책과 의료 정책에 관한 결정권을 행사하고 있는 나라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건 지원할 의대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고려할 때 참고해야만 하는 주요사항이다. 지난 주에 언급한 사항 중에 미국의 북동부 지역의 병원들이 외국 의대 출신의 레지던트들을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이 고용하고 있다는 내용도 궁극적으로는 각 State 별로 다른 의료 교육에 관한 정책에서 기인한 현상이니 의대에서 신입생을 선발할 때와 Teaching Hospital의 레지던시 선발과정에서 지역적 요소를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해야 할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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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외국인이 미국 의대에 진학해서 레지던트까지 하는 것은 불가능한가요?

외국인, 즉 미국에서 유학생으로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이 미국 의대에 진학하고 그 이후에 레지던트 과정까지 밟는 일이 불가능하냐는 이메일을 오늘 아침에 받았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아래의 답글을 보냈고 유사한 상황의 가정에서도 참고하도록 그 답글을 아래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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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종료] 2021년 6월 11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남 경윤 멘토가 약 한시간 반동안 진행할 이번 세미나에는 올해 의대입시에서 최고 명문 의대 중 한 곳인 Mayo 의대에 넉넉한 장학금을 받으며 합격한 독특한 이력의 학생이 길고 힘들었던 과정들을 이겨낸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가정은 자녀와 함께 참여하셔서 유익한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종료] 2021년 1월 1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가 종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신청(무료)을 하시면 미국에서 의대보내기, 세미나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직접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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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m_seminar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성공적인 의대진학을 위한 Know-How를 확인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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