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615] 이번 사이클 의대 입시는 지난 해보다 안정적이 될까요?

우리 모두에게 힘들고 우울했던 2020년이었지만 작년에 의대에 지원했던 학생들의 마음고생은 특히 컸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나마 백신이 보급된 2021년에 치루어 지고 있는 이번 사이클에 의대에 지원하고 있는 학생들은 작년보다 나은 환경에서 입시를 치룰 수 있을 것이냐는 점은 관심사항이 아닐 수 없기에 오늘은 어떤 점이 바뀌었고 어떤 예상을 해볼 수 있는 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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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성공적으로 의대에 진학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학점 관리가 맞죠?

아주 여러 번에 걸쳐 학점 관리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니라는 답변을 했으나 끊이지 않고 반복적으로 되묻고 있는 질문을 오늘 또 다루게 되어 유감이다. 마치 돈이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맞지 않냐고 묻고 또 되묻는 사람들에게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답을 하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라 이번에도 잘 될지는 모르겠으나 다시 한번 노력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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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의대 원서 접수를 꼭 서둘러 해야 하나요?

2022년 8월에 의대에 입학할 신입생을 선발하는 이번 의대 입시 사이클이 동부시간으로2021년 5월 27일 오전 9:30에 예정대로 시작되었다. 미리 준비를 잘 마친 학생들은 의대 1차 원서로 분류되는 AMCAS Application을 이미 제출한 상태일 것이고 그렇지 못했더라도 많은 학생들이 가능한 조속한 시일 내에 1차 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 시기라는 점은 분명하다. 왜 일찌감치 지원하면 유리한 지는 이미 십여 년 동안 매년 강조했으니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잘 알고 있을 테지만 올해도 빠지지 않고 질문이 쇄도한다. 원서 접수를 꼭 서둘러 해야 하냐는 질문인데 대부분 부모의 간절한 바램에 부응하지 않고 자녀가 천천히 지원해도 된다고 주장하는 상황에 처한 가정에서 그 말이 맞는지 반신반의 하며 문의하고 있다. 너무 애만 태우지 말고 지금부터 소개하는 내용으로 자녀와 대화하며 각자가 처한 상황에서 최선책이 무엇인지를 찾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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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5월 22일 이후에는 정말 추가 합격의 기회가 전혀 없나요?

지난 주에 대기자 명단에 올랐으나 아직 기쁜 소식을 듣지 못한 학생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적 여유를 줘서 재도전을 큰 어려움 없이 하도록 돕기 위해 5월 22일까지만 기다리라는 언급을 했더니 아쉬운 마음에서 비롯한 한탄 내지는 원망 어린 추가질문들이 폭주해서 다시 한 번 정확히 현 시점에 추가 합격을 기다리는 가정에 도움이 될만한 몇 가지 사실들을 전달하고자 한다. 필자가 오늘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지난 주에 언급한 내용의 근거를 제시한다고 받아들여주면 좋겠고 그 근거들을 토대로 각 가정에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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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이번 사이클의 의대 입시에서 아직 합격하지 못한 학생이 지금 해야 할 일은?

5월 중순이다. 이제 약 열흘 후면 다음 사이클의 의대 입시가 시작되는 시기인데 아직 이번 사이클의 의대 입시에서 합격 소식을 듣지 못한 학생들은 가슴이 저며오고 의기소침해 지기 쉬운 시기이므로 이 시간을 어떻게 현명하게 이겨나갈 지에 대해 상황 별로 정리해 알려서 해당 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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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신청마감] 2021년 6월 11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남 경윤 멘토가 약 한시간 반동안 진행할 이번 세미나에는 올해 의대입시에서 최고 명문 의대 중 한 곳인 Mayo 의대에 넉넉한 장학금을 받으며 합격한 독특한 이력의 학생이 길고 힘들었던 과정들을 이겨낸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가정은 자녀와 함께 참여하셔서 유익한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종료] 2021년 1월 1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가 종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신청(무료)을 하시면 미국에서 의대보내기, 세미나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직접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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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m_seminar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성공적인 의대진학을 위한 Know-How를 확인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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