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610] 의대 입시에서 Financial Aid를 신청하는 방법은?

대학 등록금도 계속 인상하고 있어 그 액수가 크게 느껴지지만 사립 의대생의 일년 학비는 근 십만 불에 육박하니 의대에 합격하기 위한 전략도 중요하지만 의대 학비 조달에 관한 전략도 중요하다. 최근에 받았던 질문과 답변을 소개하며 의대 Financial Aid 신청에 관한 일반적인 얘기와 몇가지 특별한 상황에 관한 소개도 함께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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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대학을 졸업하고 2년이나 지나서 의대에 지원해도 괜찮은가요?

5월에는 대부분의 대학 4학년생들이 대학을 졸업하게 된다.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인 것은 사실이지만 의대 진학을 위해 시간을 더 투자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 가정이라면 당사자인 학생보다 더 불안한 건 부모들의 입장인 듯 싶다. 이런 상황에 처한 많은 부모들이 보내온 질문들 중에 가장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한 가정과 주고 받은 이메일 내용을 소개하니 비슷한 상황에 놓인 가정들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 대화 내용 중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부분은 삭제하거나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음을 미리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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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합격 확률을 높이기 위해 현재 할 수 있는 노력은?

이제 약 일주일 후면 이번 사이클에 의대에 합격한 모든 학생들이 현재 합격한 의대들 중에 자신이 진학할 한 곳의 의대를 결정해야만 하는 4월 30일이다. 합격 확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학생의 질문에 4월 30일을 강조하는 이유는 바로 그 다음 날인 5월 1일을 기점으로 Waitlist에 올라 있는 학생들이 추가로 합격통지를 받게 되기 때문이고 그 추가합격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노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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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의대에 합격한 학생에게 4월 30일이 중요한 이유는?

이제 약 2주후면 이번 사이클의 의대입시에서 의대에 합격한 모든 학생들이 자신이 진학을 계획하는 단 한곳의 의대를 정해서 그 뜻을 해당 의대에 표현해야만 하는 날이 온다. 한곳의 의대에만 합격한 학생이라면 단순한 일이지만 여러 의대에 합격한 학생이라면 현재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 처한 합격생이더라도 자신이 결정을 내린 단 한 곳의 의대에만 진학할 예정이라는 마음을 표현해야만 하는 마지막 날이 4월 30일이다. 만일 그 마감일을 지키지 못한 학생은 최악의 상황에 합격이 취소되는 끔찍한 일까지 벌어질 수 있으니 다음의 사항을 숙지하고 자녀들과 대화를 통해 확실한 마무리를 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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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의대에 진학하기에 더 좋은 대학은?

어떤 의대에 진학해야 좋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매칭되기 더 유리한 지에 관한 질문이나 염려보다 훨씬 더 많은 가정에서 고민하고 염려하는 사항은 어떤 대학에 진학해야 의대에 진학하기에 더 유리한 지에 관한 것으로 보인다. 그 단적인 예로 이맘때에 집중되는 질문 열에 아홉은 진학할 대학을 선택하는데 도움말을 원하는 것이고 열에 하나만이 진학할 의대에 관한 질문이다. 이런 불안하고 염려되는 상황에서 선택에 도움이 될 조언을 몇 가지 조심스럽게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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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종료] 2021년 1월 1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가 종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신청(무료)을 하시면 미국에서 의대보내기, 세미나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직접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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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m_seminar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성공적인 의대진학을 위한 Know-How를 확인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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