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621] 의대 2차 원서를 준비하면서 수백 개의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게 사실인가요?

의대 입시는 다른 어떤 입시보다 많은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맞는 표현이다. 그 과정 중에도 특히 2차 원서를 준비하는 단계에서 학교별로 10개에 가까운 에세이를 적어서 제출해야 하므로 만일 30곳의 의대에 지원한 학생이라면 약 300개의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단지 학교별로 적어야 하는 에세이 질문들 중에는 공통적으로 묻고 있으므로 한번 준비가 되어 있으면 다른 학교에도 유사한 문구로 제출할 수 있는 답변들이 제법 되므로 온통 새로운 에세이 300개를 적어야 하는 건 아니라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므로 몇개의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것보다는 가장 중요한 에세이 주제가 무엇인지를 알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장담할 수 있으니 오늘은 거의 모든 의대에서 묻는 가장 공통적인 2차 원서 에세이 질문은 무엇이며 그 질문에 어떻게 답하는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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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여학생들이 의대에 더 많이 진학하는 것이 사실인가요?

전통적으로 의대는 남학생들이 더 많이 진학하던 분야였는데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그러했듯이 그런 고정관념은 최근에 무너져 버려서 올해, 즉 2021년에 의대를 졸업한 학생들이 의대에 입학하던 2017년부터는 꾸준히 의대 신입생들 중 절반 이상의 학생들은 여학생들이었다. 그러다 보니 전체 의대생들의 성별 구성비도 2019년부터는 여학생들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떤 연유로 여학생들이 의대에 더 많이 진학하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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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CASPer 시험과 Altus Suite은 어떻게 다른가요?

의대 입시에 대비하기 힘든 이유들 중 하나는 의대 별로 매년 바뀌는 Requirements에 맞게 준비해야 하기 때문인데 매우 중요한 핵심 사항에 변동이 생겨서 모든 프리메드 학생들이 동일한 조건으로 이런 변화에 대비한다면 누구라도 불평하기 어렵지만 핵심 사항은 아닌데도 특정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비해야 하는 자잘한 변화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서 프리메드 학생들이 혼란스러워 한다. 오늘 알아보는 CASPer 시험이 그런 변화들 중 한가지 인데 이 캐스퍼를 이해해야 Altus Suite도 이해할 수 있으니 의대 입시에 최근에 도입된 이 두가지 변화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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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Neuroscience도 BCPM 과목으로 간주 되나요?

뇌에 관해 공부하는 Neuroscience가 의대가 인정하는 과학 과목인지 아닌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가정이 제법 많은 듯 싶은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Neuroscience는 BCPM에 속하는 과학 과목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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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봉사현장에서 몇 장의 사진을 남겨야 하나요?

위의 질문은 한국에서 고교를 마치고 미국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는 자녀를 둔 가정에서 코로나 사태로 지난 일년 동안 한국에서 언라인 수업을 들으며 미국 대학생활을 하는 와중에 봉사활동에 참여하다 보니 사진 찍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하게 된 질문이다. 미국과 한국의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다 보니 누군가에게는 혼란스러울 수 있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짧지만 확실하게 해보려 하니 비슷한 상황에 처한 모든 가정에서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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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종료] 2021년 6월 11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남 경윤 멘토가 약 한시간 반동안 진행할 이번 세미나에는 올해 의대입시에서 최고 명문 의대 중 한 곳인 Mayo 의대에 넉넉한 장학금을 받으며 합격한 독특한 이력의 학생이 길고 힘들었던 과정들을 이겨낸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가정은 자녀와 함께 참여하셔서 유익한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종료] 2021년 1월 1일(금) 8:00PM(EST),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가 종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신청(무료)을 하시면 미국에서 의대보내기, 세미나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직접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진학 멘토링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Mentoring Program

의대, 치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 전문 멘토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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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Stud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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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성공적인 의대진학을 위한 Know-How를 확인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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