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 Prep Academy

미국에서 의대보내기

자녀의 미국의대 진학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필수 정보
Grad Prep Academy의 남경윤 멘토가 매주 발표하는 ‘미국에서 의대보내기’는 미국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부모님을 위한 칼럼으로 약10여년에 걸쳐 700여편의 칼럼이 있으며, 매주 새로운 칼럼이 소개 됩니다. 미주 중앙일보에 연재 되기도 하였으며 자녀의 미국의대 진학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필수 정보이기도 합니다. 칼럼과 함께 제공되는 팟캐스트는 매주 발표되는 칼럼페이지는 물론, 팟빵 그리고 애플의 podcast에서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구독신청(무료) 하시면 이메일로 받아 보실 수도 있습니다.
기존의 의대는 4년만에 졸업하는 과정으로 짜여져 있는데 요즘 들어 그 틀이 흔들리고 있다. 의대 재학 중에 리서치를 집중적으로 더 경험하고 졸업하도록 유도하는 5년 커리큘럼도 늘어나고 있지만 그 반대로 3년만에 의대를 졸업하고 일년 먼저 레지던시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3년 커리큘럼도 증가 추세에 있다. 5년 커리큘럼의 의대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알아보기로 하고 오늘은 3년만에 졸업하는 의대 과정에 대해 함께 알아보기로 하자. ...
지난 주에 언급한 바와 같이 오늘은 의대가 합격 소식을 전달하는 과정에 대해 알아보겠는데 얼마 전에 받은 질문 중에 아직 합격 소식을 못 받은 경우에 우편물 분실을 우려해야 하는 건 아니냐는 질문을 듣고 나서 합격 소식을 전달하는 과정도 정확히 소개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
모두가 기다리던 10월 15일이 어김없이 찾아왔고 기쁜 소식에 온 가족이 감사의 눈물을 흘린 가정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이고 그 다음 절차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함께 찾아왔다며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가정들이 올해도 제법 많으므로 오늘은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은 순간부터 처리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들을 알아보기로 하자. 그 중에도 합격한 의대에 디파짓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의대들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건지에 관한 질문이 지배적으로 많으니 그 두가지 사항을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돕겠다. ...
얼마 전 의대 지원 시 필수과목 이수 시기에 관한 질문을 받았는데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의대에 지원서를 제출할 때까지 의대 필수과목을 다 수강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지원서를 낸 후에라도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만 필수과목을 이수해도 되는지에 관한 질문이었다. 다시 말해 3학년때 의대에 지원하고 필수과목 중 한두 과목을 4학년때 수강해서 대학졸업 전까지 이수해도 되냐는 질문이었는데 이에 관한 정확한 답변과 참고사항을 알아보자. ...
현재의 팬데믹 상황이 프리메드 학생들을 당황 시킨 대표적인 두가지를 꼽자면 봉사의 기회가 좁아졌다는 것과 MCAT 일정이 수시로 변하고 있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봉사의 기회가 줄어든 점은 환자들을 비롯한 피봉사자들을 보호하고자 내린 어쩔 수 없는 조치이고, MCAT 일정이 안정적이지 못했던 점은 밀폐된 공간에 많은 학생들이 모여 시험을 보다가 집단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니 누구를 탓할 수도 없지만 내년의 상황을 미리 알아보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MCAT 을 준비하고 있는 가정들이 참고할 만한 사항들을 소개한다. ...
지난 5월말에 시작된 올해의 의대 입시에서 인터뷰 초대장이 학생들에게 발송되기 시작한 시기는 8월초 였으니 벌서 2달 전의 일이다. 초대장이 오기 시작한 것은 8월 초였지만 실제로 인터뷰가 시작된 것은 8월 하순이니 인터뷰가 시작된 것은 한달이 조금 넘은 상황인데 만일 아직 인터뷰 초대조차 받지 못한 학생이 있다면 이 시점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일지 알아보자. ...
최근 받은 질문 중에 Physician Shadowing에 관한 질문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 제공한 필자의 답변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오늘 추가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 답을 하고자 하니 다른 가정에서도 참고하면 좋겠다. ...
올해 레지던시 매칭 지원 절차에 약간의 변화가 생긴 건 사실이지만 모든 의대 졸업반 학생들에게 해당되는 건 아니고 일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이다. 작년까지는 ERAS(Electronic Residency Application Services) Application 만 제출하면 되던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일차 지원 과정에 올해부터는 Supplemental ERAS application이라는 보충 지원서가 일부 전공분야에 한해 추가되었으니 이에 관해 각 가정에서 정확히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겠다. ...
미국내 약 150여 의대에서 선발하는 신입생의 숫자를 약 150명으로 보면 크게 틀리지 않겠지만 의대에서 정확히 몇 명을 선발하냐는 질문은 처음 받아보기에 이번 기회에 눈에 띄는 의대들의 선발 인원에 대해 소개하며 그 통계자료 속에 숨은 의미까지 이해하는데 도움될 만한 사항들도 함께 알아보기로 한다. ...
일반적으로 중위권 의대들과 주립 의대들의 인터뷰 일정이 명문 의대들의 인터뷰 일정보다 조금 앞선 것은 사실이지만 그건 8월 인터뷰에 국한된 얘기이지 9월이 되면 대부분 의대들의 인터뷰 일정이 시작되므로 9월초 현재로서는 인터뷰 일정이 시작되지 않은 의대는 별로 없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명문 의대들 중에는 어떤 의대들이 현재 실제로 인터뷰를 실시하고 있는지 소개해서 각 가정에서 기준을 삼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
미국은 꽤 넓은 면적의 나라이지만 그 면적보다 더 중요한 건 50개의 각기 다른 주정부(State Government)가 존재하며 각 주정부가 해당 주의 교육 정책과 의료 정책에 관한 결정권을 행사하고 있는 나라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건 지원할 의대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고려할 때 참고해야만 하는 주요사항이다. 지난 주에 언급한 사항 중에 미국의 북동부 지역의 병원들이 외국 의대 출신의 레지던트들을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이 고용하고 있다는 내용도 궁극적으로는 각 State 별로 다른 의료 교육에 관한 정책에서 기인한 현상이니 의대에서 신입생을 선발할 때와 Teaching Hospital의 레지던시 선발과정에서 지역적 요소를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해야 할지 알아보자. ...
외국인, 즉 미국에서 유학생으로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이 미국 의대에 진학하고 그 이후에 레지던트 과정까지 밟는 일이 불가능하냐는 이메일을 오늘 아침에 받았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아래의 답글을 보냈고 유사한 상황의 가정에서도 참고하도록 그 답글을 아래에 소개한다. ...
지금까지 리서치에 관한 질문들은 성공적인 의대 입시를 이루기 위해 어떤 리서치를 얼마나 심각하게 경험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들이 주를 이루었다면 오늘 이 질문은 좀 다른 각도에서 리서치 경험과 의대 진학과의 상관관계를 묻는 질문이었고 핵심사항은 리서치가 아니라 다른 더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과 그 내용을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
지난 주에 이차 지원서, 학생들 표현으로는 세컨더리를 모두 제출한 학생들이 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오늘은 그 다음 단계인 인터뷰가 벌써 시작되었냐는 질문이 제법 여러 건 들어와 있기에 그에 관한 최신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일단 직접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직 인터뷰 자체가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8월 중순 인터뷰를 위한 초대장은 벌써 여러 의대에서 보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인터뷰 초대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얘기와 아직 인터뷰 초대를 받지 못한 학생은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알아보자. ...
무더운 7월은 날씨만 뜨거운 것이 아니라 의대 입시생들의 머리도 무척 뜨거웠을 시간이다. 그 이유는 지난 6월 25일부터 학생들에게 전달된 의대 2차 지원서에서 요구하는 수백개의 에세이를 적느냐고 치열하게 머리를 쓰며 지냈을 학생들이 제법 많았을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물론 프라이머리 지원서도 아직 제출하지 못한 학생도 있을 수 있으므로 모든 학생들이 동일한 입시 일정을 밟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모든 준비를 제때에 맞춰서 하며 성실하게 이번 사이클의 의대 입시에 임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8월을 맞이하며 한숨 돌리고 있어야 정상인데 그 이유를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각 의대별로 2차 원서 일정에 관한 현황을 공개하여 각 가정에서 자녀들의 이번 의대 입시 일정에 관한 기준을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
의대 입시는 다른 어떤 입시보다 많은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맞는 표현이다. 그 과정 중에도 특히 2차 원서를 준비하는 단계에서 학교별로 10개에 가까운 에세이를 적어서 제출해야 하므로 만일 30곳의 의대에 지원한 학생이라면 약 300개의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단지 학교별로 적어야 하는 에세이 질문들 중에는 공통적으로 묻고 있으므로 한번 준비가 되어 있으면 다른 학교에도 유사한 문구로 제출할 수 있는 답변들이 제법 되므로 온통 새로운 에세이 300개를 적어야 하는 건 아니라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므로 몇개의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것보다는 가장 중요한 에세이 주제가 무엇인지를 알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장담할 수 있으니 오늘은 거의 모든 의대에서 묻는 가장 공통적인 2차 원서 에세이 질문은 무엇이며 그 질문에 어떻게 답하는 에세이를 적어야 하는지 함께 ...
전통적으로 의대는 남학생들이 더 많이 진학하던 분야였는데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그러했듯이 그런 고정관념은 최근에 무너져 버려서 올해, 즉 2021년에 의대를 졸업한 학생들이 의대에 입학하던 2017년부터는 꾸준히 의대 신입생들 중 절반 이상의 학생들은 여학생들이었다. 그러다 보니 전체 의대생들의 성별 구성비도 2019년부터는 여학생들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떤 연유로 여학생들이 의대에 더 많이 진학하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보자. ...
의대 입시에 대비하기 힘든 이유들 중 하나는 의대 별로 매년 바뀌는 Requirements에 맞게 준비해야 하기 때문인데 매우 중요한 핵심 사항에 변동이 생겨서 모든 프리메드 학생들이 동일한 조건으로 이런 변화에 대비한다면 누구라도 불평하기 어렵지만 핵심 사항은 아닌데도 특정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비해야 하는 자잘한 변화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서 프리메드 학생들이 혼란스러워 한다. 오늘 알아보는 CASPer 시험이 그런 변화들 중 한가지 인데 이 캐스퍼를 이해해야 Altus Suite도 이해할 수 있으니 의대 입시에 최근에 도입된 이 두가지 변화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
뇌에 관해 공부하는 Neuroscience가 의대가 인정하는 과학 과목인지 아닌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가정이 제법 많은 듯 싶은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Neuroscience는 BCPM에 속하는 과학 과목이 맞다. ...
위의 질문은 한국에서 고교를 마치고 미국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는 자녀를 둔 가정에서 코로나 사태로 지난 일년 동안 한국에서 언라인 수업을 들으며 미국 대학생활을 하는 와중에 봉사활동에 참여하다 보니 사진 찍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하게 된 질문이다. 미국과 한국의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다 보니 누군가에게는 혼란스러울 수 있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짧지만 확실하게 해보려 하니 비슷한 상황에 처한 모든 가정에서 참고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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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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