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 Prep Academy

미국에서 의대보내기

자녀의 미국의대 진학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필수 정보
Grad Prep Academy의 남경윤 멘토가 매주 발표하는 ‘미국에서 의대보내기’는 미국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부모님을 위한 칼럼으로 약10여년에 걸쳐 700여편의 칼럼이 있으며, 매주 새로운 칼럼이 소개 됩니다. 미주 중앙일보에 연재 되기도 하였으며 자녀의 미국의대 진학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필수 정보이기도 합니다. 칼럼과 함께 제공되는 팟캐스트는 매주 발표되는 칼럼페이지는 물론, 팟빵 그리고 애플의 podcast에서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구독신청(무료) 하시면 이메일로 받아 보실 수도 있습니다.
2023년도 의대 신입생을 선발하는 이번 사이클의 의대 입시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2월말에 끝난 것은 절대로 아니다. 일부 의대에서는 인터뷰가 마감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는 의대도 제법 많고 3월초에도 인터뷰 초대를 받을 학생은 소수이지만 분명히 존재하므로 아직은 끝이 아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이번 사이클을 마감해야 하는 학생도 있고 아직 기대를 버리지 말아야 할 학생도 있으니 여러 경우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
자녀가 의대에 합격한 가정이라면 집안의 경사에 온가족이 함께 기뻐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는 말할 것도 없고 부모의 입에서도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표현이 자주 나올 정도로 감사하고 흥분되는 일이 맞으니 해당 의대를 방문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의대에서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 방식이 의대별로 다를 수 있으니 미리 알고 준비하면 도움이 되겠다. ...
MCAT이란 시험은 말 그대로 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 이므로 의대에 진학하고자 하는 모든 학생들이 치뤄야만 하는 필수조건이다. 물론 통합과정을 통해 의대에 진학하는 학생들 중 일부를 포함한 극소수의 학생들은 이 시험을 보지 않고도 의대에 진학하는 예외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프리메드 학생이라면 모두 거쳐야 하는 관문이다. 간혹 한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의대에 진학하기 힘들다는 낭설도 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건 의대 입시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다 알고 있을 사항이다. 하지만 그렇다면 몇 번 보면 불이익이 없을지에 대한 관심은 매년 끊이지 않는 관심사 중의 하나이므로 오늘은 그 부분을 정확히 짚고 가보자. ...
의대 입시 뿐만이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같은 목표를 두고 살아간다면 아마도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사람이 그 목표를 이룰 확률이 조금은 크다고 본다. 개인의 능력차이나 환경의 차이도 무시하지 못하는 요소이긴 하지만 프리메드 과정을 밟고 있는 대부분의 우리 한인 2세들의 경우라면 비슷한 학습능력과 유사한 가정환경을 보유하고 있을 확률이 높기에 누가 더 적극적으로 삶을 살아가는지가 의대 입시 결과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느끼므로 일례를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 ...
가족에 대한 사랑을 보이는 글이나 말이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실제로 의대 입시에서는 뜻하지 않게 가족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행위가 학생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물론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특정한 경우에 한해서는 그럴 수도 있으므로 미리 알고 피하면 도움이 되겠으므로 함께 자세히 알아보자. ...
작년 말에 의회를 통과하여 얼마 전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건강증진 법안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의대생 자녀를 둔 부모들은 일단 반가운 마음을 표하며 필자에게 내년부터 레지던시 매칭이 조금은 수월해지는 것이 맞냐는 질문을 하고 있으므로 오늘은 그 실체를 알아보기로 하자. ...
작년 5월 31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된 2023년 의대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시과정은 지금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새해가 되고 열흘 남짓의 기간 동안에도 많은 의대에서 합격생을 발표하기도 했고 인터뷰를 위한 초대를 했으며 앞으로도 최소 2달은 더 이런 분위기가 유지될 것이니 긴장을 풀지 말고 계속 집중하여 의대 입시에 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 열흘 간 어떤 일이 있었는 지와 함께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 지에 대해 소개하겠다. ...
2023년이 막 시작된 이 시점에서 새로운 각오로 의대 입시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덕담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자신만의 타임라인을 세우는 과정을 돕는 것이 좋겠기에 오늘은 객관적으로 기준이 될 수 있는 요즘 이상적이라고 이해되는 타임라인의 추세와 주관적으로 이상적인 타임라인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
2022년을 보내며 전하는 마지막 칼럼의 주제는 일년 내내 가장 빈번하게 질문을 받는 내용인 강력한 추천서 확보를 위한 전략에 관한 얘기로 정했는데 그 이유는 이 때를 놓치면 다시 일년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추천서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전달했고 오늘 전하는 내용도 이미 소개한 적이 있지만 연말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강조하기 위해 언급하고자 한다 ...
의대 인터뷰에 초대받고 열심히 준비하는 과정은 그나마 긴장은 되지만 신나는 시간인데 반해 인터뷰에 다녀와서 합격소식을 듣기까지는 바늘방석에 앉은 것과 같은 마음으로 학교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못 받을까 불안해하고 혹시라도 이메일이 정크 메일에 섞여 있지는 않나 확인하느냐고 계속 반복적으로 메일을 들여다 보며 지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인터뷰에 다녀온 학생이 학교측과 어떤 소통을 해야 합격의 확률을 높일 수 있을 지 확실히 알고 있다면 조금은 덜 불안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이고 실제로 합격소식을 들을 가능성도 키울 수 있으니 오늘은 이 방법을 함께 알아보자. ...
얼마 전인 11월 초에 발표한 필자의 칼럼 688편에서는 의대 입시에서 갭이어를 갖고나서 지원해도 불이익이 없는지를 함께 알아봤는데 그 결과 필자가 마치 모든 학생들에게 갭이어를 권한다는 인상을 심어준 듯 싶어 오늘은 이를 바로 잡고 갭이어를 갖는 것의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고자 한다. ...
의대나 치대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꼭 거쳐야 할 과정 중에 Shadowing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단어의 뜻 그대로 그림자처럼 누군가를 따라 다니며 관찰을 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의대 진학이 목표인 학생이라면 Physician Shadowing을 해야 하고 치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Dentist Shadowing을 해야 하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학생들이 궁금해 하므로 오늘은 이에 대한 답을 주도록 하겠다. ...
이번 사이클의 의대/치대 입시가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12월이다 보니 예상대로 많은 인터뷰에 초대받으며 이미 합격의 기쁨을 누리기 시작한 학생도 있고 기대만큼 좋은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는 학생도 있는데 그러한 차이가 나는 여러 이유 중에는 얼마나 강한 추천서를 받아서 제출했는지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오늘은 강하고 매력적인 훌륭한 추천서를 확보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
일반적인 의대 입시에서 고교시절의 기록은 외형적으로는 아무 영향도 주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즉, 고교 졸업시의 최종 학점이 몇 점이었는지 묻지도 않고 SAT 성적이 얼마였는지 묻는 질문도 없다. 그러므로 겉으로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고교 성적과 의대 입시와의 상관관계는 전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도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하기는 무리가 있으므로 실제로 어떤 부분들이 연결되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
요즘 학부모님들의 최고 관심사는 자녀들의 직업 안정성인 듯 보이는데 그 이유는 불안정한 경제상황에 기인하는 듯 싶다.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것에 주안점을 두며 하는 의대 졸업생들의 직업환경에 대한 질문을 자주 접하기 때문인데 아마도 대학 졸업생의 초봉이 20만불을 넘어간다는 초 우량 기업들이 많은 직원들을 해고하고 있다는 뉴스를 요즘 자주 접하다 보니 그런 가 보다. 오늘은 과연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들은 얼마나 안정적인지에 대해 간략하게 나마 설명하여 궁금증이 해소되도록 돕고자 한다. ...
11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필자가 가장 바쁘게 시간을 보내는 일은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인터뷰 준비를 시키는 일이다. 의대 입시에서는 이미 최고 명문 의대들을 제외한 의대들은 모두 합격자를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의대 인터뷰 준비는 한고비를 넘긴 상황으로 간헐적인 추가 인터뷰 준비를 시키고 있고 지난 달부터 시작된 레지던시 매칭 인터뷰 준비가 정점에 이른 시기이다. 하지만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인터뷰는 의대 입시 인터뷰 일정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으니 오늘은 이 점에 대해 소개하겠다. ...
전통적인 의대 진학은 대학을 졸업하고 시간적 공백 없이 바로 의대에 진학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건 과거의 방식이지 더 이상 일반적이지 않은 희귀한 경우에 해당한다. 오히려 훨씬 더 많은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하고서 일을 하든 아니면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시간이나 단점을 보완하고자 노력하는 시간을 거친 후에 의대에 진학하고 있으니 Gap Year를 갖는 것은 의대 입시에서 불이익이 아니라 이익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오늘은 학생들이 어떤 분야에서 대학과 의대 사이의 Gap을 활용하여 자신을 좀 더 매력적인 의대 지원자로 만들고 있는지 알아보자. ...
내년에 치뤄질 MCAT 시험일정과 자리 예약에 관해 2주 전에 설명을 하고 나니 이 시험과 연관된 질문들을 많이 받았는데 그 중 우려가 되는 내용이 몇 가지 있으므로 그 부분들을 확실히 정리해서 알리고자 한다. ...
올해의 의대 입시에서도 어김없이 10월 15일부터 합격자 발표가 시작되었다. 기쁜 소식을 들은 가정에 축하를 전한다. 하지만 합격도 아니고 불합격도 아닌 상태에서 조금 더 기다리라는 소식을 들은 가정도 있을 것이며 그 기다리라는 결정이 다양해지고 있다 보니 단순한 Waitlist도 아닌 Deferred Decision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결정을 전해들은 학생들이 있기에 이 점에 대해 설명하여 각 가정에서 불필요한 걱정을 하지 않도록 돕고자 한다. ...
2022년도 MCAT에 관계된 모든 일정은 지난 10월 11일에 성적발표를 하는 걸로 마감했으나 실제 시험일정은 9월 10일에 진작 마무리 되었다. 즉, 9월 9일과 9월 10일에 본 시험에 대한 성적을 10월 11일에 발표하는 일정으로 올해 MCAT 관련 모든 일정이 마감되었고 올해는 더 이상 MCAT은 치뤄지지 않는다. 올해만 그런 것이 아니라 원래 MCAT은 1월부터 9월 사이에 치뤄지는 시험이고 시험보기 몇달 전에 미리 등록을 시작할 수 있는 시험이니 이제는 내년 시험일정에 대해 미리 알고 있어야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장소에서 시험을 볼 수 있으니 중요한 일정들을 미리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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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 제공하는 의대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남 경윤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Zoom을 활용한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에는 Boston, DC, L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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